엄마가 세시쯤 로타리로 오라해서 왜 라고 물었더니
상담 한번 받아보자함 성형외과 거기있다고
그래서 가서 의사쌤한테 상담 받을때 의사쌤이 맨첨에 이마짚더니 눈떠보라해서 떴더니
이쑤시개 비슷하게 생긴걸로 눈두덩이 대봄
그래서 내가 아 저 눈크게뜨면 이마가 들린다고 했더니 의사쌤이 보면 안다함 ㅜㅜ
암튼 내눈보더니 눈매교정해야할것같다함
눈매교정,앞트임,쌍수 ㅜㅜ
그러면서 나보고 코도 해야될것 같다했는데 내가 코는 진짜 징그럽고 무서워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함
암튼 그렇게 상담받고 여자분이랑 돈 상담 받았는데
여자분이 눈매교정이 90이고 쌍수,앞트임 둘다 60이라함
근데 엄마랑 날 보더니 좀비싸죠?이러면서 적었음 눈매 75,쌍수,앞트임 50해서 175만원으로
원래 210인데 175로 깎아줌
암튼 내일 전화하면 월요일 수술 할수있다함
근데 아까 나오면서 엄마가 뭐라함 돈 엄청 든다면서 ㅠㅠ
내 적금 100만원있음 됐지 암튼 돈없다면서 막 뭐라함 ㅜㅜ
그러면서 내동생(앞트임,쌍수 70만원)한데 가자고 함 시내쪽 ㅜㅜ
근데 멀다고 가기 귀찮다했는데 피시방와보니 다시 생각듬
엄마한텐 우선 전화하지 말라함 내일 한번 동생 상담받은쪽 가자했음
내일 가볼까 함 ㅜㅜ 근데 솔직히 동생 너무 징그럽게 티나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