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 이석채 회장의 리더십을 통해 배운다~

호랑나비 |2013.03.21 13:30
조회 70 |추천 0

미국 유명 언론사인 월스트리트저널은 한국의 통신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혁신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KT 이석채 회장을 조명해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는  KT는 어떻게 브로드밴드를 이끌었나? 라는 제목으로

 KT이석채 회장의 인터뷰를 하며 한국에 널리 퍼진 스마트폰과 값싼 데이터 통신의 민영화된 환경이 KT 이석채 회장의 다양한 변화들과 사업 확장을 이류로 들어 관심있게 주목했다는 점이 크게 보도되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재임한 동안 유선사업(KT)과 무선사업(KTF)을 합병하고 위성TV사업과 엔터테인먼트로 사업 범위를 넓혔으며 애플의 아이폰을 한국 최초로 들여오는 등 공격적인 경영면에서 저널에 크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석채 회장은 이번 인터뷰에서 해외 주파수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기술로 유무선 통합을 이루어낸 프라이드로 장점을 주각하여 해외 시장을 공략할 것임을 자신감있게 내비쳤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미래 전망에 대해서도

향후 5년 안에 모든 것이 유무선에 관계없이 브로드밴드 네트워크로 전환될 것이라 보며

 소비자에게 수익을 나누거나, 네트워크를 이용해 음악, 교육 서비스 등 수많은 가상재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란 긍정적인 비전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이석재 회장은

한국 최초로 모바일 데이터 요금을 크게 낮추어 사람들의 데이터 사용부담을 덜어

훨씬 쉽게 브로드밴드 시대를 열 수 있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석채 회장은 자신이 KT에 있는 동안 안정적인 거버넌스 시스템 확립을 통해서

사회에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임을 전달하며 사회의 리더쉽이란 어떤 것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