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류뚱
현진아
홀로 타지 생활 하면서
밥은 잘 묵고 다니냐..
너의 해맑고 장난스런 귀여움이
느므 그립구나아..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점점 괴물본색을 드러내는 너의 모습에
감격에 감격을 이루 말할 수가 없구나
여기서는 너한테 거는 기대가 크다
그 많은 기대와 관심으로 너를 부담스럽게 할 수도 있겠지만..
담배하나 피우는것 하나도
일거수 익투족 감시한다는게
너에겐 어깨가 더 무거울 수도 있겠으나
하지만 절대 부담갖지말고 지금 그대로 너의 실력대로 열심히 하그라..
난 너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