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텔레콤을 상대로요...제가 작년에 명의도용으로 핸드폰을 두대가 개통이되어 저도 모르게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통장 잔고를 확인하는 스타일이 아니라..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본인소유차에서 가방을 잊어버렸는데 그가방안에 사업자관련서류와지갑통장이들어있었습니다...>
그걸 8개월 정도 있다가 알게되서 개통철회를 요청했고 2주정도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개통 철회가안되서 제가전화를 했더니 직영점에 전화하라고 하고 직영점은 고객센터는 직영점으로 전화를 하라고 하고
그걸5번 정도 반복해서 양쪽에 전화를 하고 화가나서 장난치냐고 하자 그제서야 알겠다..개통철회되었
다...이제 요금은 빠져나가않을것이다..그래서 다시는 신경쓰지 않게 해달라..요금이 또 빠져나가면 화
를 낼것이다..그리고 지금까지 요금은 언제 줄것이냐 했더니...경찰에 신고하랍니다....
...이예기가 두달전입니다..
근데 사건의 시작은 여기섭니다...한달정도 있다가 또돈이빠져나가는 겁니다... 화가나서 전화를 하자
그사람이 그럼 저번달빠져나간돈만 보내주겠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기분이 나빠 왜당신들 멋데로 하냐 지금까지 나간돈 다달라고하자...다음주월요일까지 기
다리라는겁니다..
제가화가난 부분은 여기까지 입니다..전 그전까지는 기분 좋게 통화했습니다..................
전 그럴수 없다...지금당장해결해달라고 했더니...담당자를 연결시켜 준답니다..그래서 30분정도 기다리니..어떤남자가 전화가 와서..기다리라고 합니다..
이남자가 고객센터 실장이랍니다...
그래서 기다릴수 없다 당신들이 실수한거 아니냐고 기다릴수없다고 했더니..
화비슷하게 내면서 기다려달라...합니다..그래서 지금당장처리해달라고..했더니..더이상 같은 말 반복하
지않겠다..더이상 똑같은 말에 대답하지않겠다..그러면서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담당부서에 이메일을 보냈으니 다음주월요일까지는 기다려야 된다고 합니다.....
그것도 무서운 말투로요....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근데 그사람 말투가 너무짜증나고 업무적으로만
예기만해서...그럼 다른사람 바꿔달라고 했더니..자기도 모르게 화가났는지....
바꿔줄수 없답니다...그럼 제가 찾아갈테니..찾아갈수 있는곳 예기해달라고 했더니
...찾아갈수있는곳이없답니다..자기말고는 아무도 통화할수 있는 사람이 없답니다...
전 정말 화가나 전화를 끓고 다시 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지만 또 똑같은 예기뿐이었습니다...
제가10번정도 전화했고 다른 사람을 바꿔달라고 했지만 바꿔주지 않았습니다..
바꿔만 줬으면 이렇게 글까지도 쓰지 않았을겁니다...
여직원들이 그사람에게 무슨 지시를 받았는지 그사람만 연결해야 된답니다..자기들도 난처하답니다...
그럼 본사위치를 가르켜줘라 내가 직접가겠다고 했더니...그럴수도 없답니다..
무조건 없답니다...그럼 당신이 통화한 내용나도 녹음다했으니 우리 같이 이걸 사람들에게 들려주고예기
해보자고 본사전화번호 가르켜달랬더니 가르켜줄수없답니다...그럼 제가 하소연할수 있는곳이 없냐니
깐...그런곳도 없답니다...ㅜㅜ 무조건 자기랑 예기하랍니다...
그럼 내가 통화내용 내용증명보낸다고..하니 내용증명 할수있는곳은 자기뿐이니 자기한테 보내랍니다...
정말 말도 되지 않습니까???제가 바보도 아니고 통화내용을 지금까지 통화한사람에게 보내겠습니
까????무조건 자기랑만 예기하랍니다.....
전통화내용8개 다저장 해놨습니다...
그럼 그쪽이랑 연락하기 힘드니깐..20분만 있다가 전화해달라니깐 자기이따 업무중 통화 못할수도 있다
고지금예기하랍니다...그때 느꼈습니다..아 이사람 높은 사람인가 보구나...날무시하는구나....
정말 미친듯이 화가났습니다...제가 바보도 아니고 30살먹고 이런 취급 받는게 짜증났습니다...
그러면 내가 갈테니 본사위치좀 가르켜달라니깐 상담내용외 다른건 물어보지 말랍니다..
직접 알아 보라고 합니다...
완전 왕입니다...자기한테만 예기하고 자기말고 는 통화도 안되고 딴사람 바꿔줄수도없고 그렇게6시간을
시달렸습니다...
짧게 말씀드려서 그런건데 저 갖은 수모 다당했습니다...자기가 대빵이고 자기말고 는 엘지에 전화해도 똑같고 무조건 월요일까
지 기다리라고 하는데 이이일을 어떡해 처리해야할까요????금액은140만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그럼 대리점으로 전화를 해보라고 해서 전화를 했더니 그런곳은없답니다..그래서..다시 그런곳이
없다고 전화를 하니그럼 경찰에 신고를 하라고 합니다.그리고 그대리점 점주는 지금 도주상태라서 어쩔수
가 없다고 하네여.....말이 됩니까???자기들이 대리점이 사람확인도 안하고 멋대로 개통시켰는데 제가 왜
계속기다려야 하나요...이일로 시간을 끈게 3달 정도 됩니다...전 서울 사는데 개통 대리점은 광주이고...
개통한 곳은 폐점 처리 되었다고 합니다...통화내용은 녹취가 되어있구요...정말 다시들어 봤는데 기분 나쁘더군요...
오히려 제가 쩔쩔매고 있었습니다....ㅜㅜ도와주세여...
저랑 통화한 사람은 민원 팀장입니다..개다가 민원실 실장이랍니다..참나...이런사람이 실장입니까?..통
화 녹취록 다있구요...제가 찾아갈수있는곳도 없고 이일에 관련되서 자기말고는 통화
할 사람도 없다고 합니다....어떡해 이럴수가 있죠???그런 큰 회사가 그럴수가있나요?
두시간 가량 싸운후에 핸드폰 빠져나간돈은 돌려준다고 합니다..다음주중에요..
두달동안 돈을 안돌려주던곳이 두시간만에 언성오고가니깐..돌려준다네여...참나....
이제는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그사람은 썩었습니다...
자기가 대빵이라고 하면서 개무시했습니다....
서민을 무시하는 엘지유플러스 용서할수가없습니다...
이일은 어떻게 해야하죠????자기말고는 통화할수 없는세상 자기말고는 전화도할수없는 엘지...
본인확인도 안하고 개통하는엘지...대박입니다..무조건 개통시키고 오리발에 화내면 그제서야 돈주니
다음주까지 기다려라....기다리기만 해라 하는 엘지..장난 아닌곳이네여...
무섭습니다.....엘지 사장님..너무한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