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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3 참석한 KT 이석채 회장의 '로밍비 인하' 요금제이야기

카페모카좋아 |2013.03.22 14:44
조회 46 |추천 0

 

이석채 KT 회장이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를 참석해 로밍비 인하와 데이터 중심의 요금체계 개선을 주장했다고 해요. 매출과 가입자로 세계 탑 수준에 있는 13개 통신사 최고위 임원들이 참여한 자리에서 KT 이석채 회장이 소신있는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요. 

 

GSMA 임원회의에서는 음성 중심의 요금체계를 데이터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비싼 국제전화 로밍비를 인하하는 방안도 논의 했다고 합니다. 기러기 아빠들이나 외국 유학을 하고 있어 한국이 그립거나 가족 지인들 목소리가 듣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전 세계 경제권이 하나로 통합되기 시작하면서 유럽에서는 유로화 공동지폐나 각 대륙에서도 연합이 형성되면서 세계가 점차 하나로 모아지고 있는 시점에 국제전화 로밍가격은 매우 비싼게 사실이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다고 해요.

 

KT(이석채 회장)역시 보다폰, 엑스페라 등과 제휴해 스페인 로밍서비스를 하면서 한국으로 음성발신 가격이나 무제한 데이터를 이용 할 수 있는 '데이터 로밍 무제한'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고 하는데요. 데이터 요금을 일방적으로 올리는게 아닌 현실화하고 음성을 낮추는 쪽으로 재조정돼야 한다는데 글로벌 통신사 CEO들과 의견을 함께 했다고 해요. 또 버라이즌이 도입한 데이터 중심의 요금구조 개편에 서로 공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석채 KT 회장은 MWC 개막식 당일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함께 인텔과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운영체제 '타이젠'에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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