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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KT 회장! MWC 2013 전시관 참관!

비엠다 |2013.03.22 14:44
조회 40 |추천 0

이석채 KT회장이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3' 전시관을 찾았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은 먼저 LG 전시관을 찾았는데요, 옵티머스G와 옵티머스G프로 등 LG의 주력 단말기의

기능을 살펴보며 특히 셋톱박스와 연결해 휴대폰의 화면을 다른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듀얼스크린'과 리모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휴대폰으로 TV, 셋톱박스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조정할 수 있는 'Q리모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합니다~ ㅎㅎ

 

 

 

그리고 삼성 전시관으로 자리를 옮긴 이석채 회장은 현장에서 갤럭시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하고

즉시 전송기능을 통해 태블릿으로 사진을 확인하며, 홈클라우드를 통해 가정 내 다양한 단말기에서

영상을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홈싱크'도 자세히 살폈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은 단말기와 셋톱박스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KT가 현재 디바이스 환경에 맞는 다양한 단말-셋톱박스 전략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고 합니다^^

 

이어서는 중국의 화웨이와 텔레포니카 전시관에 들러 출시된 단말기를 확인하고,

HD보이스 서비스인 VOLTE와 멀티브라우징 설명을 들으면서 해외 트렌드도 확인했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은 KT 전시관을 방문해 KT 신입사원으로 구성된 행사 진행요원 '아미고스'의 안내에 따라

전시 아이템을 관람했구요~ 불과 10개월 간 8만 6000개의 셀을 구축해 최단기간 LTE 전국망을 구축한

LTE 워프 기술과 글로벌 시장의 대표 상품이 될 '지니'등 스마트앱, 에듀테인먼트 로봇인

'키봇2'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M2M 사물통신을 기반으로 한 운동기구 등 스마트라이프를 보여주는 아이템을 참관하고 인빌딩CCC 등

KT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시킬 기술도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세계최초 자가안전결제와 복합결제 솔루션인 '모카' 시연을 참관했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KT 전시관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준비한 콘텐츠는 세계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고 하네요^^

 

이날 주요 업체의 전시관을 둘러본 이석채 회장은 'MWC 2013을 통해 대한민국이 ICT 강국임을

다시 한 번 크게 느꼈다'며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기술을 바탕으로 KT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은 26일 오전 11시 국내통신사 CEO로는 최초로 MWC 키노트 연설을 가졌는데요,

전세계 글로벌 리더들과 통신사업자의 미래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런 세계적인 전시회인 국제무대에서 키노트 연설을 가진 이석채 회장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앞으로의 이석채 회장의 행보와 KT가 매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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