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XX신문 문화센터에 출강하는 사람입니다.
문화센터는 보통 분기별로 학생을 모집하기떄문에 분기별로 레슨비를 받아요~ 3개월에 한번씩.
학생들은 문화센터측에 선불로 레슨비를 지불하고요
출강하시는 선생님들은 문화센터에서 후불로 받습니다.
또한 센터에서 반을갖고 선생님이 반을 갖습니다. (5:5)
저번 겨울학기 12월 1월 2월의 페이를 아직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화센터측에서는 돈이 없다면서 하루이틀 미루고 미뤄 지금까지 왔습니다.
도대체 센터에서는 레슨비를 선불로 받으면서 돈이 왜 없다는 건지 .. 푼돈이라 생각하고 미루는건지..
이번주에 화가난 몇몇 선생님들께서 수강료를 주지않으면 당장 이번주부터 나가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으니 수강료가 들어간 선생님도 있고 아직인 선생님도 있습니다.
사실 문화센터와 저는 계약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저의 이름도, 전공도 확실히 알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거짓말을 한건 아니에요)
제가 말하는것만 듣고 확인절차없이 고용한것이죠.
저 뿐 아니라 모든선생님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5:5로 받는 페이에도 세금을 뗸다고 하더군요 ..
학생들에게 받는 10을 다 뗴는게 아니고
선생님들에게 지급되는 5에 대해서만요..
어쩃든.
이렇게 급여가 제대로 안들어올때
센터를 무단으로 빠지면 저에게 돌아올 피해는 없겠죠?
돈이 안되고 힘들어도 나를 믿고 따라와주는 학생들이 있어 나갔었는데
정말 이젠 문화센터 강의 절대 안나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