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여친 질외사정하다가 임신됐어요
여친이 술취한 상태라서 피임에 소홀했나봐요
원치않는 임신을 하였을때
여자든 남자든 서
로에 대한 정이 떨어지겠죠
경제적 능력이없는 저로써
낙태를 강요할수밖에없었어요
필요때문인지 뭔지 몰라도 여친이 제게 끊임없이전화 오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쌩까고 무시했었는데
혼자 끙끙 앓게 될 여친이 상상이되서 안쓰러운 마음에 병원 보호자로써 동행도 해주고
치료비도 주고 여친 부모가 없는 틈을 타 몰래 간호도 해주었어요
여친이 회복실에서 곤히 잠들어있을때
미안하다 란 쪽지 남기고 그냥 나왔고 그뒤로 영원히 잠수탔습니다.
한달뒤
저는 복학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인간관계를 넓혀가던 차라에
강의 도중 웬 중년츤 남녀가 들어닥친거
그리곤 제이름을 찾더니 제게 뺨을 날리셨구요
막 폭행도 하는거에요
학생들하고 교수들이 말렸구요
근데 그 과정에서 제게
자기 딸 임신시키고 튄놈이ㅏ고 쌍요을 하더라구요
사실은 그게 아니잖아요..
어쨋드 저는 여친부모님 때문에
학교에서도 여친임신시키고 도망간 갲식으ㅗ 소문났구요
다른 학과에도 소문이 퍼졌엉
제 사진 돌아다니면서 악성비난 ㄷㄹ렸구요
여친 부모하고 저하고 여친까지 가세해서 경찰조사ㅡㄹ 받게됐는데
데이트 성폭력 당했다고합니다..술취한 상태였다고 자꾸
웃긴건 그년도 동의했구요
술 취한상태에서 강..간당했다고 주장하네요
ㅇ
저는 학교도 이제 못다니고 아니 정말 깜빵가게 생겼어요
일단 경찰분이 여친부모님으롭터 맞은거 진단서 떠서 고소는 할수있다하는데
성폭력이랑 비교하면 새발의 피잖아요
저 어쩌면 좋죠.. 돈도없고 저희집 가난해서 변호사 선임할 여유도안되는데 정말 어쩌면좋죠
국선 변호사 있다고해서 신청할려고합ㄴ다..
민증에 빨간줄끄이면 어쩌죠 깜빵가면 어쩌죠?? 정말 무섭고 부들부들떨고 있고요 자살하고싶어요...
저 정말 죽고싶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