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놈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있고 내가 아둥바둥 매달리지 않더라도
내 옆에 남을 놈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지 알아서 내 옆에
남아주느니라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주고
아껴주지 않는 놈에게 내시간 내마음 쏟고 상처받으면서
다시오지 않을 꽃같은
20대의 시간을 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
비바람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썼다고 꽃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비가 다 씻겨주느니라 20대의 겪는 실수들은
누구나 하는거다 아기가 걸어다니기까지 3000번은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법을 배운다
넌 3000번을 이미 넘어졌다 일어난 놈이 뭘 별것도 아닌일에 좌절하나
이거 어디에선가 봐서 내가 캡처 해둔 글이였는데
이거 읽고 나는 정말 많은 위로가 됐어
언니들도 이거 읽고 힘내!!!!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