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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가 지금와서 억울하나봅니다~푸하하하~

무죽심하 |2013.03.23 13:43
조회 5,275 |추천 9

딴넘과 서방질하다 걸려서 맨몸으로 내쳐진게 지금와서 억울하나보네요

그땐 그 넘에 미쳐 앞뒤 안재고 이혼해줬지만 지금 현실이 그지같으니 

이혼당시   챙기지못한 자기 몫이 욕심나나봅니다 ㅎ ㅎ

자존심도 없는 여자네요

남자에 미쳐 자기손으로 이혼도장 찍어줬으면 그걸로 끝이지 지금와서 재산분할 해달라는건 무슨 심뽀일까요?

그 넘과의 불타는 사랑(?)이 평생갈줄 알았을까요? 

푸하하하~

이젠 그 넘도 떠나고 혼자 팍팍한 세상 살아갈려니 돈이 궁하나봅니다

절대  돈 해주지말고 아저씨 일에만 열중하세요

지금와서 해줄 의무도  법적 책임도 없을뿐더러 그지같은 여자의 추태스런 발악이라 치부해 버리세요

애까지 팽개치고 서방질에 미쳐 이혼당한 여자가 수년이 지나 재산분할을 요구하다니~

아저씨도 참 더럽고 추잡한 여자 만나셨네요

나같으면  챙피해서 돈의 ㄷ 도 뻥긋 못하겠구만~

그리 얼굴에 철판을 깔았으니  서방질도 했겠지요

아저씨 전처 욕해서 참 미안하지만 한마디로 웃긴 여자네요

인생 액땜했다 생각해 버리세요~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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