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한테 와라

나는 너가 좋아하는 쳐진눈도 아니고

키가 크지도 않는 볼품없는 사람이지만

널위해 바뀔수 있어 너가 싫어하는 담배도 연기맡고 콜록거리는 니모습보고 금연했고

술이 약한 널위해 남들몰래 너몰래도 술잔에 물을 채우던 나자신을 보고 놀라고

단걸 별로 안조아하는 내가 너와 같은 느낌을 같고싶어 하루종일 사탕을 물어본적도 있어

 

너가 호구같은 애가 좋다해서 일부러 니앞에서 똘끼충만한척하고

되지도 않는 개그를 치면서 너의 웃음을 보고싶어 노력하고

혹시나 너에게 연락 한번오지 않을까  전화기를 확인하게 되고

너가 장난스럽게 붙인 하트에 가슴졸이고 널위해서라면 난 뭐든 바꿀수있어

 

 

 

ㅈㅇㅇ너뿐이야 나 곧 고백할꺼야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