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짧은기간동안 많은일이있었네요 남편이랑 계속 싸웠네요 똑같은 일로
남편은 빌려주자,나는 안된다. 똑같은소리만 하길래 제가 결론을내렸고 선택하라고했습니다 ,우린부부다 근데 니가 니돈이랍시고 동생한테 돈빌려주겠다고하면 어차피 난 애기도안낳을거고 돈관리도 따로할껀데 같이살아머하냐고 이혼하자고 했습니다. 남편이 그때서야 심각성을 알았나봅니다 약간꼬리내리고 어떻게하면되겠냐길래 시누이랑 인연끊는한이 있더라도 돈빌려주지말라고.. 그리고 제가 알아보니까 시부모님 지금 살고계신집이 시아버님명의로되있드라고요 그래서 정필요하면 무조건 성공할거라고 니가장담하니까 담보대출받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앞에서 바로전화해서 말하라고했고 시누이한테 전화해서 못빌려줄꺼 같다고말하니까 시누이는 또난리치고 옆에서 들어보니까 언니가 못빌려주게 하냐고 욕을욕을하드라고요 시어머니 저한테 전화오드라고요 저안받았더니 다음날 시어머니랑 시누이 찾아왔길래 남편한테 했던말 그대로 다했습니다. 저보고 독한년이라네요 자기들을 가족으로 생각안한다네요.. 웃기드라고요 담보대출받기는 싫은가보드라고요 전 인연끊던가 이혼하던가 독하게 나갈생각이고 돈은 안빌려주는걸로 우선 결론났고요 혹시 불안해서 돈관리도 제가하기로 했네요ㅜㅜ 에휴 돈이먼지모르겠네요 다들 많은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