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기업을 선도하며 지금까지 다양한 시도를 해왔던 KT 이석채 회장은 Small CIC(소사장제)를 도입해 새로운 기업문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석채 회장은 벤처 기업가형 인재와 미래형 성장사업 육성을 위해 이같은 Small CIC(소사장제)를 도입했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이 추진하는 Small CIC(소사장제)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신수종 사업 아이템으로 제원배분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해주는 제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조직구성도 사내에 두뇌, 기존 사업추진체계와 다른 사업조직으로 구성하여 독립적인 권한으로 가질 수 있게끔 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소사장제를 통해서 신성장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에 한해서 만큼은 자금지원뿐 아니라 회사 경영관리 인프라믐 물론 사업 컨설팅에 대한 아낌 없는 지원으로 자체 경쟁력 향상에 힘쓸 예정입니다.
KT (이석채 회장)의 소사장제는 1년 정도의 시간을 들여서 모기업 사업 집중이나 단순화를 위해 단편적으로 도입한 경우가 많았는데요, 하지만 KT(이석채 회장)는 3년을 집중 인큐베이팅해서 점차 사업본부로 확대시켜나가는 차별화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KT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바탕으로한 유전체 분석을 주로 하는 게논 클라우드를 첫 소사장제로 출발시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게놈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서 저렴한 비용으로 IT 인프라를 활용하여 연구 개발이 가능해졌습니다.
KT 이석채 회장 또한 소사장제도를 통해서 특화된 서비스 육성은 물론, 보다 독립되고 집중할 수 있는 만큼 단기간 내에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시작으로 소사장제도의 선진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란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KT는 사내벤처제를 운영하여 임직원과 회사과 공동투자하면서 통신과 비통신 사업을 아우르는 신사업을 개발해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