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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써 너무 헷갈리는 것.

be2ween |2013.03.25 16:19
조회 201 |추천 0
판을 본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해석남여에 올라오는 글들은 대체로 보니

'썸' 의 관계에 대한 글들이 많이 보게 되서 끄적여 볼게요.

필자는 일단 올해로 21살 대학교 2학년이죠.

네 아직 군대를 안갔어요.. 7월말에 날짜를 받아놓긴

했으나 사정상에 따라 미룰려고도 생각 중이에요.

일단 다시 연애 얘기로 넘어가서 살아오면서 많은 여자를

만나왔고 새내기때도 3명을 여자 친구를 사겼습니다.

다만 모두 오래가지 못하고 깨졌다는게 함정이죠.

아마도 이건 그냥 먼저 사귀고 보는 제 연애방식에 문제가

있는거겠죠. 그러다보니 이젠 원나잇이나 성관계를

떠나서 정말 서로 의지 할 수 있는 여자친구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어쩌다가 타학교 새내기 두명을

소개받게 됬네요. 둘의 얘기는 좀따 저녁에 쓸께요 ㅜㅜ

친구랑 헬스장가기로 했는데 기다리고 있어서 ㅜ

금방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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