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훔치기 어려운 것이 사람 마음이고
그 다음으로 훔치기 힘든 것이 남심(男心)이라 했거늘.......
작정하고 남심스틸러
앨리스 엔글레르트♡
워터 다이어리, 8, 진저&로사, 싱귤래리티 등
다양한 작품들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지며
할리우드 막강 차세대 여배우로 떠오른 그녀!
청순미 터지던 그녀가 어느덧 무럭무럭 자라 성인이 되고...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내뿜더니
결국!!
팔색조 매력 대.방.출
때론 청순
때론 상큼발랄
때론 반전매력
때론 성숙미까지 작렬
보기만 해도 안구정화 100퍼센트!!
예쁜 것도 죄라면
넌
게다가
피아노, 내 책상 위의 천사의 감독
제인 캠피온의 딸!!
이 정도면 진정한 엄ㅋ친ㅋ딸
이 모자란 것 없는 엄친딸이 이번에 제대로 된 매력 대방출
화제의 영화 뷰티풀 크리처스에 출연!!
마녀의 운명을 타고 난 소녀로
16세가 되는 날
빛과 어둠 중 단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가혹한 운명에 처하는데!!
순수 16세 소녀
vs
매혹적 마녀
두 캐릭터 모두 완벽 소화
싱크료율 100퍼센트 캐릭터에 선덕선덕
이미 내 마음은 도둑맞았긔
내 마음 물어내 물어내~
앨리스가 훔친 내 마음
4월 18일에 찾으러 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