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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qntpig |2013.03.25 20:25
조회 95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16살 중학생이에요 ..
거제 이별통보를 받앗네요
저는 찌질하게 잡고싶은마음없이 .. 있지만 너무힘들어서 이렇게라도 올리고싶어요..

저는 2살아래동새이랑 사귀고 50일넘게 잘지내왓다고 생각햇습니다 .. 동생이 남자친구는 처음이라해서 손도 제대로 잡지도 못해보고 같이 톡하고 전화하고 그렇게 놀기만햇어요..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릿도 받구 사탕도주고 저는 즐겁게 지냇습니다.. 근데 2주일정도 연락이 점점 뜸해지고 저마저 막 이상한 생각을하며 있었습니다 . 주말이되고 한거없이 만낫는데 얘기도 잘못하고 바로 친구랑 놀고있는데 문자가 왓어요 .문자내용이
"오빠 , 할말이 있어... 내가 오빠를 많이좋아하고 나이도어리면서 차는거 싸가지없는거 알지만, 이제 끝내자.. 미안해"
이렇게 이별통보가 와있었습니다. 동생한테 차이다니.. 저도 참 나쁜 남자엿나봅니다... 제가 잘못한것도없는데....동생이 많이 부담스럽고 힘들엇다고 생각해도 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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