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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간단요리] 먹지 않는 치킨 양배추 샐러드로 양배추 햄 말이 부침을

이슬숙녀 |2013.03.27 17:33
조회 14,000 |추천 0

자취생활을 하다보니 기본적인 반찬을 만들어 먹기보다 뭔가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재미가 있어 주말이면 이렇게 자취생 간단요리라는 타이틀로 새라새가 만들어 본 색다른(?) 요리를 소개하는 시간이 늘어가는것 같네요.

오늘은 생각만하고 미루고 미루던 요리를 해봤는데..

가끔씩 집에서 술 생각이 날때 시켜먹는 치킨.. 이 치킨을 시켜면 함께 포장되어 오는 찬인 양배추 샐러드가 있지요.
지난주에 치킨을 시켜 먹고 아예 먹지 않고 남겨두었던 양배추 샐러드와 통조림 햄을 이용하여 만든 초간단 요리..

바로 ' 양배추 햄 말이 부침'... 햄 말이 부침... 뭐 이름은 아무렇게 불러도 되고요..

 

 

 

자세한 레시피 : http://v.daum.net/link/41993837?&CT=L_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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