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 거부하는 남편 속마음이 뭘까?
나도여자
|2013.03.28 01:15
조회 31,208 |추천 17
결혼 3년차 접어드는 부부예요남편이 원래 성욕이 별로 없어요다른 남자들과는 다르게...다른 부부들은 어떤지 모르겟지만저희 부부는 한달에 한번 관계 할까 말까하거든요이게 정상인가요?꼭 성관계를 가져야하는건 아니지만가끔씩 저도 사랑받고 잇다는걸 느끼고싶거든요그런데 퇴근하고 집에 오면 샤워하고 바로 자는 남편가끔 제가 그런 의도로 접근하면 피곤하다고 거부하는 남편그렇다고 바람피는 것도 아니거든요회사가 집 바로 앞에 잇는데 퇴근시간 십분이내로 재깍재깍 들어와요방금도 저랑 치맥하고 저는 하다못해 포옹이라도 바랫건만 피곤하다고 이제 자야겟다는 남편괜시리 우울해지네요결혼하고 살이 조금 찌긴햇지만 그래도 나름 잘 관리한다고 하는데남편 눈에는 아닌걸까요도대체 뭐가 문젠지...코 드르렁 골며 잘 자는 남편한대 때리고 싶어지네요
- 베플빡빡이|2013.03.28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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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현모양처고 밤에는 창녀가 되라는 말이있습니다. 창녀라고해서 아무데서나 굴리라는말이 아니고 남편에게만 한정해서입니다. 선천적으로 성욕이 없는사람이 있는가하면 여자라면 물불을 안가리는 사람도있습니다. 전자거나 후자거나 문제가 됩니다. 글쓴이가 밤에는 야해져보는것도 좋습니다. 보통 결혼 1-2년이면 평생할수있는양의 절반을 한다고합니다. 마음에 없어도 배우자의 배려차원에서 안아주는것이 맞습니다. 나는 아내와 34년간을 살지만 언제고 마음먹으면 합니다. 배우자와의 잠자리는 두사람을 튼튼이 엮어주는 가교입니다. 아무리 피터지게 싸워도 잠자리만큼은 같이해야합니다. 그래야 감정의 골이 풀어집니다. 정력에 좋은식품을 권해보세요. 부추와 파. 양파 마늘을 상시 복용하면 혈액순환이 왕성해져서 아내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옛부터 사찰에서는 스님들 여자생각난다고 금기시 하던식품입니다. 정력은 혈액의 힘자체입니다. 중국인들이 위에 열거한 식품을 좋아하는데 비만이더라도 중풍환자는 거의 없습니다. 위 식품은 병원에서 개복수술하기전 한동안 먹지말라합니다. 혈액이 응고가 안되어 지혈이 안됩니다 . 부추를 말려서 가루내어 복용시키면 효과가 만점입니다. 그어떤 정력제나 비아그라보다도 좋습니다. 요즘 부추아주쌉니다. 한단에 1500원정도입니다. 부추겉절이도 남자들이 좋아합니다. 부추전도 좋구요. 나는 60이 넘었어도 마늘장아찌에 부추가루로 음식에 넣어먹고 파를 심어놓고 언제나 먹습니다. 아내와 일주일에 세번은 같이잡니다. 좀 먹기가 머겁지만 양파를 갈아서 먹으면 효과만점입니다. 그리고 약제상에가서 복분자꽃봉오리를 말린것을 사다 달여먹이면 좋습니다. 복분자는 남자의 정력증진에 쓰이는 약제입니다. 남자는 복분자 . 여자는 오디입니다. 내 아내는 오디와 블루베리를 섞어서 매일 갈아 먹는데 57살인데도 월경합니다. 오디는 여성호르몬을 생성시키는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꾸준하게 많이먹으면 끊어졌던 월경이 터진다고 합니다. 많은돈이 들어가는것이 아니기에 권합니다. 아내는 아직도 갱년기를 모릅니다. 블루베리 농원을 하기에 블루베리는 흔하게 먹습니다. 변강쇠같은 남편을 만들어 즐겁게 살기를 바랍니다.
- 베플전문가|2013.03.2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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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안보이나 보지요... 안아주기라도 바란다구요? 에이 설마. 안아주기라도 하면 그 이상을 바라니까 미리 선수쳐서 남편이 뒤돌아 자는 거겠죠. 남편이 야동은 보나요? 야동도 안보면 고자...로 접어드는 중이고 야동은 또 보고 자위는 한다면 성욕은 살아있다는 뜻이니 아쉬운 넘이 우물 판다고, 님이 그 섹슈얼 판타지를 이루어 주면서 접근할 수 밖에요. 남자의 발기는 도덕도 아니고 의무도 아닙니다. 그렇게 하고 싶다고 되어 지는 것도 아니구요. 적절한 자극이 있어야 함을 잊지 마세요.
- 베플술래잡기|2013.03.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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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안해서 그래요 남자가 운동을 안한 사람은 성욕이 떨어저요 운동을 시키세요 여자나 남자나 운동을 하면 엔돌핀과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 성욕이 생겨요 어려서 운동안하고 나이먹어 운동을 안하면 성욕이 감퇴되고 잠만자요 몸을 움직여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