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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남매 단비,루비를 소개할게요~

♥고양이♥ |2013.03.28 10:24
조회 7,691 |추천 14

안녕하세요 매일 동물사랑방 즐겨보는 21살여자사람입니다파안

 

전,고양이는 처음키워보는데 고양이매력에흠뻑 빠져서 헤어나오지못하는중이랍니다..

 

항상 보기만하다가

 

저희집 고양이 아가들도 톡은안바라고

 

자랑한번해보고싶어서 한번 올려봐요~부끄

 

 

우선 암컷인 단비를 소개할께요~

 

단비는 4월에태어낫어요 아메리칸 컬 여아이구

 

다들 흰색으루 태어낫는데 유일하게 갈색으로 태어난아가에요 박수

 

이 둘은 남아에요~ 위에 단비랑 같은한배에서 태어낫구

 

똑같이4월생 남아 아메리칸 컬이에요~

 

그런데 왼쪽에잇는아가는 ㅜㅜ..

 

1년도채우지못하고 다들 출근을해서 집을비운사이에

 

방충망에 호기심이생겼었는지 방충망을 뚫고 그만..밑으로.... .

 

무지개다릴건너버렸어요 .. 통곡

 

좋은거 많이먹어보지도못하고..사랑도많이못받아보고..

 

그런데 밑에 급히 내려가니 누가 떨어진자리에

 

무덤을만들어주셨더라구요, 오른쪽아가는 바로 루비에요~ 기엽져? 음흉

 우리집 no.1꼴통 루비에요~

 

친척언니네집에 고양이를 무지많이키워서 이렇게 삼남매를 출산하구나서

 

루비를 먼저 대려왔어요~ 똥침

 

한달반?정도되었을때 대려왓는데 얼마나 작은지 진짜 걸어다닐때도 혹시나

 

밟거나 차버릴까바 조마조마햇어요..

이건 아침에 일어났는데 루비두 이러고 자고있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이불덮어주고 뒷통수찍엇는데 너무귀엽죠 ♥

(진짜 귀여워서 때려주기고싶을정도...으으)

 

뒷통수에 검은점이있어서 버튼같아서 한번씩 루비 잘때 꾹눌러보곤합니당 파안

 

 이건 한 3개월정도되었을땐데

 

이녀석이 점점커가니까 건방져져요 컴퓨터 하고있으면 마우스랑 키보드 조차

 

누르지못하게 매일 저러코 자고잇담니당

 

(꿈에서 먹는꿈이라도 꿧는지 웃으며 자는중zZz..잠)

 

 이건 루비 어렷을때와 지금의 모습비교해본거에요~

 

애기때나 지금때나 너무너무귀여워죽겟어요 흐흐

 

그리고 루비가 어렷을때부터 카메라의맛을아는지 찍을려고만하면

 

포즈가 자유자제.. 밑에사진은 무슨 사람이미지사진찍는줄아랏죠..더위

이건 루비 애기때 하두 조용하길래 여기저기봣는데

 

보이질않아서 베란다갓더니 바구니에서 놀다가 엎어졌는지 저기에 저러고 가만히 잇더라구요 부끄

 

 

하두 어렷을때 부모랑 떨어져서 우리집으로 와서 그런지

 

잘때도 사람품아니면 잘안자구 방문을닫고 거실에서 재워도

 

아침에일찍일어나서 방문앞에서 문열어달라구 울어요

 

그런데 신기한게 저희고양이는 야옹야옹 거리지않고 문열어달라고 울때 엄마~!엄마~! 이러고울어요

 

주변사람들도 듣고 놀래하면서 어렷을때부터 사람만봐서 사람따라하는거 아니냐구 신기해하셨어요

 

(나중에 동영상한번올릴께요! 진짜 제가 하두집에서 엄마엄마 불러서 그런지 따라하는거처럼

 

엄마~! 엄마~! 이러구 불러요깔깔)

 

 

자는거랍니다^^;

 

어디서 막걸리한잔하구 들어오신아빠같은 모습취함

 

 

이건 제가 택배받고 봣더니 박스에 요로고 들어가서

 

저 자세로 가만히잇음...

 

거북선아니죠~ 냥이선맞습니다~파안

 

 이게 바루 위에서 말했던

 

사람 이미지 사진같은.. 루비이미지사진..

 

어쩜이렇게 이쁘게 포즈도 잡는지 오우

 

 

루비.. 찾아보세요 ㅎㅎ..

 

 

이건 태어나서 처음으로 미용하고와서 옷도 사입고 한컷.

 

그런데 미용한번시켜보고 나니까 역시 마취라서 그런지 애가 마니 힘들어해서 슬픔

 

이젠 안시킬려구요 왠만해서 털을 다시 예전처럼 복슬복슬하게 길르던지 집에서 야매미용해야겠어요~

 

언래 우리 루비도 장모여서 털이 복슬복슬햇담니당 박수

 

 

이건 저희엄마가 저 외출해있는데 루비찾아보라며 카톡으로 보내주신 사진 ㅋㅋ짱

 

루비는 이런장난을 무지좋아해요

 

이상하게 장난감은 절대안가지고놀고 면봉,로션통보면아주미쳐요 방긋

 

 

이아가는 단비에요~ 마니컷죠 단비집으로 대려온첫날이에요

 

원래 이아가도 친척언니네서 잇엇는데 루비도 심심해하구

 

같은 배에서 태어낫기때문에 잘놀거라생각하구

 

대려왓죠 근데 밑에 사진을 보면.. 더위

 

 

이쁜 겅주단비~ 거의 1년가까웟을때 집으로대려와서그런지 아직은 친해지기가 쉽지않더라구요~

 

그래도 요새는 초큼초큼씩 옆으로 다가와서조아요 똥침

 

 

이건바루.. 같은뱃속에서 태어난걸 무시하고

 

남자인 정ㄹ...ㅕㄱ...왕인 ..부끄 루비가 단비를 겁타....ㄹ 하는현장.. 허걱

 

이.... ㅇ ㅣ..러면안되는데, 그래서 당장떼어놓고 이번주 토요일날 중성화시키기로햇답니다

 

맘같아선 정말 싫어서 놔둿는데 가면갈수록 심해져서 시켜야겟더라구요

 

그래야 서로 아가들한태도 좋을거같구 그래서 이쁜 환묘복도 준비해둿죠 똥침

 

 이건 우리 루비가 남자인지라,, 같은뱃속무시하고 여자라고 계속

 

하기싫다는 단비 쫓아다니면서 일편단심민들레하는중.. 만족

 

단비요계집도 웃긴게 싫다면서 먼저 루비한태 다가가서 뽀뽀하고 건들고

 

잠자는 루비의 정...ㄹ ...ㅕㄱ을 건들여요 자꾸!..통곡

 

 

이건 단비 겁탈하길래 혼냇더니 바로 박스로 다이빙하더니 뾰로퉁한 표정으로

 

저를 노려보고있슴...더위 다..너를 위한것인데.. 슬픔 

 

키키

 

근데 이거 어떡해끝내요?

 

시작하는부분은 할수잇는데 끝내는게 어떡해끝내죠?

 

 

 

모르겟다.. 저두 인터넷에 돌아다니던 미소년고양이 루비대리구 따라해본거 올ㄹㅕ요

 

근데 이건 미소년가아니네..잠

 

 

저랑 사진찍는데 카메라에 비춰진 내얼굴을 보고 놀란거니 루비야.. 표정이왜그래 ;

 

 이건 지금의모습이랍니다..

 

침대가 좀.. 더럽죠??.. ㅎㅎ..;; 전 이시간이 제일조아요 아침이라 둘다 꿈나라가고

 

조~용하니까요..ㅎㅎ 근데 루비는 아직두 단비 똥구뇽만처다보고잇네요.. ㅎㅎ

ㅋㅋ 이젠정말끝내야겠어요

 크크 이사진은 루비랑단비아가를 키우는 저랍니다 ...ㅋㅋ더위

 

보니 이런거랑 막 집짓고가던데..

 

고양이 친구나 고양이에대해 공유하실분 친구해요!! 짱

 

 

 

 

 

추천수14
반대수7
베플맙소사|2013.03.29 10:07
자..잠깐... 21살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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