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비슷비슷한 스타일만 고수해서 지겹다는 소리도 듣지만
이렇게 상콤한 이십대 초반의 아가씨 패션을 박보영만큼 잘 소화하는 사람도 없을거임
이번 역시 완전 상콤 터지는 봄처녀 패션으로 중무장하고 왔는데
은근한 센스에 감동함ㅎㅎ
구두 스킨톤으로 신어서 다리도 길어보이고 센스 있음
입술색깔이랑 손톱색깔 맞춘 것도 왕 귀욥ㅋㅋㅋㅋㅋㅋㅋ
저 획일적이지 않은 턱선이 너무 마음에 드는 보영양
진짜 봄냄새 작렬하넹ㅋㅋㅋㅋㅋㅋ
진짜 박보영은 코디한테 포상금이라도 줘야함ㅋㅋㅋㅋ
맨날 예쁘게 입고 다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