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캐나다에서 자라왔고 작년에는 영국으로 대학을와서 런던에 현재살고있어요. 말이 많이 서툴면 이해해주세요 ;;
요즘 제가 판을 아주 많이 봤는데 더 볼수록 너무나 큰 쇼크가와서 한번적어봐요..전 지금 한국에 직접 다시안가본지 한 7년이됬고 왠지 한국이 났설게느껴지네요판에는 아주 많은 연애글이있는데 그중 외국인을 사귀는 여자는 아주무슨쓰레기 취급받더라고요, 아무 근거도 없이 그냥 남자친구가 외국인이라고.. 제가 생각하는 정서로는 진짜 그 답글들 너무큰 무례같고 참 이해가않되네요어떻게 이런 선진국에서 그런 마인드셋을 홍보하고 공감할수있는지;
아무리 저한테는 아무근거없는 문화지만 그래도 한국사람들 대부분이 어떤면으로는보수적이고 답답할수있는지는 알고있어요- 아무리 판에서 내생각으로는 민주적인 의견이 나와도 비추 한사람들이 대부분 더많죠.어쩔때는 너무 말이안돼고 놀랍습니다, 그런 생각이 대부분이라니.. 젋은이들끼리서제가 지금 걱정되는겄은, 내가 한국에 돌아가면 나의 의견과 이때까지산 방식, 외국적인 사고방식때문에 왕따가될까요??
먼생각이지만 아주 두려워요;; 지금 6개월사긴 남자친구는 백인이고 아무리심각하고 소중한 관계지간이라도 한국사람들한테는 제가그냥 쓰래기녀 라고 보이겠죠자꾸 해외에사는 한국녀는 쉽고 자기간수를 못한다고 소문이나는데 참 억울해요 저는, 한국 네티즌들은 해외사는 여자들은 비하하는 면이 강하고근거없이 더럽게보지요. 왜그렇게 보이는게 인종밖에없을까요, 그것도 같은인종끼리김치녀 이런소리를 하고 깍아내리고.. 그리고 왜 외국인남자친구있다고 모르는 남한테 욕을먹어야되고 합리를시켜줘야되는지이해가않되네요. 지금 남자친구는 의대생이고 저는 법대다녀요, 사람들이 생각하는더럽고 이용하는 사이가 전혀아니고 서로 아껴주고 말도 제일 잘통하는관계인데한국에 돌아가면 욕먹을까봐 솔직히걱정되요. 한국남자들에게 저같은 여자는 바로 나쁜말돌아다니겠죠.. 만약에 다시가면 답답하게있어야할까요? 저는 제자신이 부끄럽지않아요, 하지만한국에서는 비난을 피해서 이리저리 숨기고 제자신에게 떳떳이 못있을까봐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