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배우자의 전성기 때 희망 연봉 수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5.3%가 ‘4,000만원’이라고 답했고, 여성은 36.8%가 ‘1억 원’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26.3%가 ‘5,000만원’, 23.3%가 ‘3천만 원 이하’, 그리고 8.6%가 ‘1억 원’으로 답했고, 여성은 29.3%가 ‘7,000만원’, 16.5%가 ‘2억 원 이상’, 그리고 11.6%는 ‘5,000만원’으로 답했다.
이상을 종합해 보면 여성의 경우 1억 원 이상(1억 원 혹은 2억 원 이상)으로 답한 비중이 전체의 53.3%를 차지해 응답자의 58.6%가 4천만원이하(4천만 원과 3천만원이하)로 답한 남성과 큰 대조를 이뤘다.
우리나라 여성의 과반수 이상이 남자 연봉 1억이 안되면 결혼 상대로 생각하지 않네요.
우리나라 여성들은 그만한 가치가 있잖아요.
밖의 일보다 열배는 힘들다는 전업주부와 육아를 하잖아요.
다른 나라 여성들은 아이도 안 키우고 살림도 안 하나 봐요..
그러니 적어도 남자들은 돈이라도 많이 벌어야죠. 1억이면 우리나라 여성 값어치에 훨씬 못 미치는 금액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