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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어디에 둬야될지 모르겠어서 늘 고개를 돌리곤 했는데

너 역시 나와 같은 마음이었을지.........

아직도 길을 걸으면 네가 서있지 않을까 생각하곤해

이미 다 끝나가고 있지만

추천수7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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