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 나야

ㅇㅅㄱ |2013.03.30 12:27
조회 408 |추천 0

헤어지자는 말을 내가하고도

아직도 잊지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네생각에 잠못드는 내가 너무 한심해

 

이렇게라도 너에게 내 마음을 전해본다...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다는 너

 

내가 너무 못된건지

그사람도 연애에 서툰 너때문에

나처럼 힘들었으면 좋겠어

나보다 그사람을 더 사랑할 너를 생각하면

나는 그게 감당이 안될 것 같아

 

아직도 내 컴퓨터에는

지우지 못한 우리 사진들이 남아있는데

 

아직도 내 서랍속엔

너와의 흔적들이 가득한데...

 

왜 그땐 너와의 만남이 힘들었을까

아마 지금 힘든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헤어짐이 더 힘들다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다시 되돌리고 싶다

보고싶어...ㅇㅅㄱ...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