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00대학교 경영학부 에 신입생으로 들어온 남자입니다.
저를 힘들게하는 그녀는 같은과 같은학생회 여자이구요.(편의상 A라할게요)
같은과 같은 학생회라 여자애가 부담+눈치 본다는걸 전제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주?전쯤 수요일 첫눈에반해버렸습니다. 저와같은반 여자인친구가 그 A의 친구라 제가 소개를 해달라했습니다. 그런데 그A는 친구로 소개받는다했더군요 뭐 괜찮다 생각했어요. 제가 어필하면 되니깐요 ! 그날부터 2틀뒤에 카페를갔구요. 그후론 데이트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그후로 5번 데이트신청햇는데 피하더군요. 그 A양 할머님께서 돌아가셔서 제가 옆에서 정말 힘이 되어주었구요 . 기독교집안이라 맨날 기도해줬구요. 편지도 지금까지 3번이나 써줬습니다. A양이 술먹고 다음날에 갈증이난다길래 헛개수차도 사주고 사줬더니 점심때 커피를 사주더라구요. 그일이 2틀전일입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저에게 제앞엔 A양이있으니깐 걱정말라고 안심을 해주고 페이스북에 이쁜여자사진을 보면 질투하고 째려보고 그러더니 어제 친구와 술을먹고있는데 갑자기 친구이상으론 안될것같다고 그러네요....
A양 아버지 첫째누나 둘째누나 모두 CC 로 사귀고 결혼했다해요. 저한테 전에 둘째형부가 둘째누나꼬시려고 6개월동안 쫓아다니고 그랬다고 저한테 말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대처를해야할까요
친구로 지내자고 한다음날이 오늘입니다. 그여자애 아버님이 오늘 생신이시라 축하해드렸냐구 밥은먹었냐구 물어봤더니 1이안없어져서 대화지워버렸습니다.
제생각에는 그냥 기다리려구요 몇달이됐든 짝사랑을 해본적이없는 저에게 갑자기 찾아온 짝사랑을 어떻게 대처를해야하나 조언을 구해보고싶네요.. 그여자애는 성격이 정말착하고 경영대학 신입생중에서도 제일 이쁩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말거는 남자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더 급하게 대쉬하고 사귀자고 말했는데도 자기는 사람 오래본다고 그러더군요..
같은반 여자인친구한테도 저의 얘기를 볼때마다했다네요.. 근데 갑자기 이런생각을 한 이유가뭐고 어떻게 대처를해야할까요.. 어장할 여자는 아닙니다 성격상!
그리고 .. 제가 기다린다했습니다. 음성메시지로 너포기못한다고 나는 널 확신하니깐 포기못한다고 했습니다.
너무힘이듭니다..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더 궁금한점 있으시면 답글 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