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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겼는데 좀 도와주세요......[1]

모태솔로탈출 |2013.03.30 22:53
조회 6,527 |추천 6

안녕하세요. 저는 고1이된 남학생이고요. 일단 자기소개 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1개월전 저는 예비소집일때문에 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학교는 저희 동쪽에서도 가기 힘든 고등학교였어요.

하지만 전 붙었죠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에 못붙은애가 5명정도 됬어요. 진짜 운이 없는 애들이예요. 왜냐하면 뺑뺑이로 고등학교를 돌렸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저는 친구들과 같이 어깨동무를 하며 고등학교 정문에서 한발짝을 건너서 고등학생이 됫다는 것을 실감했죠. 그리고 운동장에서 소집될 반을 적은 종이가 축구 골대앞에 붙어있었어요. 그걸 봣더니 저는 5반 이었는데요. 그걸 보고 딱 뒤를 돌았더니 겁나게 귀여운 애가 제앞에 있는거예요

(저의 이상형은 귀여운 여자예요 ㅎㅎ)그래서 좀 멍때리다가 친구들이 불러서 많은 인파들을 피해 나갔어요. 그리고 예비로 지정된 반으로 가서 시험을 치고 집에 돌아온 다음 3일 후에 저의 진짜 반이 14반이라는 것 알게 된후 교복을 입고 드디어 고등학교로 갔어요. 그리고 14반으로 들어가니 그때 본 겁나게 귀여운애가 있는거예요. 저는 진짜 좋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신경 안쓰고 아무 자리나 앉아서 같은 반이된 친구들을 기다렸어요. 제가 월래 자기소개같은걸 진짜 싫어하는데 그여자애 이름을 알려고 자기소개를 기다렸는데. 담탱이가 자기소개를 안시키는 거예요.... 솔직히 제가 먼저 다가가서 그 여자애를 콕찝으며 너 이름머냐라고 물어보기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국어 선생님이 센스있게 다음시간은 자기소개를 하자 라고 한거예요!!!!! 그래서 올것이왔구나라고 생각했죠.

그후 국어시간이 왔어요. 번호는 여자가 먼저라서 여자애들 먼저 했죠. 제가 호감가는 여자애 차례가 왔어요. 이름은 이미*라고 했어요 이름도 왤캐 귀엽냐고 생각했죠. 그리고 제 차례가 왔어요. 확실히 나를 기억하기 위해서 좀 강하게 가자라고 생각했어요. 교탁앞으로 나갈때 애들 거의다 들릴정도로

나 : "ㅎㅇ 같은 반이 된 벗들아"

내 예상대로 애들이 웃었어요. 그뜻은 내가 강한 인상을 줫다는 뜻이죠.

나 : "나는 중*중에서 온 이**이라고 해. 나는 공부를 좀 못해도 진짜 성실하고(성적이 안나오는 거지 노력을 안한다는게 아니예요) 배려심이 강한 아이야. 그리고 충고하나할께 내가 잘때 이유없이 때리거나 깨우면 욕먹을줄 알어. 그리고 자리를 떠날때 박수를 안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박수좀 쳐줄래? ㅜㅜ " 이랬더니 애들이 웃으면서 박수를 쳐주더라고요 ㅎㅎ 그 여자애도 웃었고요. (개는 웃어도 귀엽냐....)

그리고 자기소개가 끝나고 수업시간에 수업을 잘들으면서도 그 여자애를 힐끔 힐끔 쳐다보게 되요 ㅠㅠ

 

 

 

 

 

 

 

 

 

 

반응 좋으면 2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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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여도 추천

나 커플인데라고 지금 속으로 속삭이는 사람 나 불쌍하다고 여기면 추천해줘 ㅠㅠ

 

7번방의 선물, 광해 봤으면 추천!!!

 

 

 

 

 

 

추천수6
반대수21
베플ㅎㅎㅎ|2013.03.31 10:03
귀여우시네요ㅎㅎㅎㅎ근데요여자들은그런남자싫어해요ㅠㅠ그냥웃으면서얌전하게.......ㅎㅎ튈려고막그러는거친구로써지내기엔재밋고좋은데관심얻기엔딱히좋은방법은아닌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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