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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짱 참견쟁이 고양이(유봉이네판)

유즈뽕 |2013.03.31 22:01
조회 42,902 |추천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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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봉이네 고양이 남집사 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알짱거리는게 특기, 취미이며 참견도 잘하는 고양이 퐁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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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건 귀염떨고 애교많게 생겼을지도 모르겠으나... 울집 최고의 참견쟁이, 알짱거리는 고양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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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가 벽장에 들어가 있는 걸 좋아해서... 어두침침한 벽장을 좋아해요... ㅋ 벽장에 들어가면 털이...

날리면 청소하기가 넘 힘듭니다. 벽장은 2단으로 되어있는데...상단은 개방하고 하단은 박스로 막아놨죠...

 

근데 이 녀석이 박스를 박박 긁더니... 박스가 좀 들어가니..그 틈새 공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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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 오빠 뭐해?? 뭘 그렇게 열심히 파??'

 

역시나 참견쟁이 퐁즈가 빠지면 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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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체중을 실어 박스를 앞으로 쏠리게 해서 틈을 점 점 크게 만들고 있는 유봉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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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모하냐고??'

 

ㅋㅋ 퐁즈가 적극적으로 참견.. 알짱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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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퐁즈의 체중이 쏠리자 앞으로 유봉이 몸이 앞으로 쑥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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껴버렸네요... 더이상 들어가진 못하니... 후진하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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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 오빠 꼈어?? 내가 밀어줄게~ 가만 있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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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걸음 치지말고 가만이 있어보라니깐~'

 

아주 유봉인... 들어가지도 나오지도 못하는 진퇴양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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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유봉인 뒤로 나갈려고 애쓰는데... 지대 길막!! 스타 좀 해 할 줄 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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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유봉이 엉덩이가 나왔습니다!! 근데 퐁즈가 더 집요하게 들이미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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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 이 녀석!! 쫌 뒤에서 알짱거리지 말라고!!

 

ㅋ 유봉이 열폭해서 분노의 발길질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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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유봉인 탈출에 성공했네요... 퐁즈는 쟤 왜 저래?? 라는 표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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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알짱거릴 건수를 찾고 계시는 퐁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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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쉬다가 심심한지 두리번~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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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앙즈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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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쉣!! 퐁즈가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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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집중~ 빨랑나와라~ 퐁즈 오기전에... (안달안달 심각심각)'

 

ㅋㅋ  유난히 앙즈 볼 일 보는데 관심이 많은 퐁즈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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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요일 유봉이네는 퐁즈를 제외하고 유봉이랑 앙즈 목욕 시켰습니다.

 

퐁즈는 지난주에 엉덩이를 금색으로 발라주셔서 미리 해 줬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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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격렬한 전투를 치루고 지금은 바람과 싸우고 계시는 털빨 앙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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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인 왜이리 불쌍해 보이냥?? ㅋ 꼬질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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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는 물에 젖으면 얼굴이 작아보이는데... 이 녀석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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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다 마르니 뽀샤시해진 유봉군입니다. 목요시키고 일주일 동안이 젤 사진이 잘 받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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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인물값 좀 하지~'

 

거만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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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셨는지요?? 

 

주말정보판!! 오늘의 주제는 '고양이에게 중독을 일으키는 것들!!' 입니다.

1.식품

초콜렛!! 같은 카카오제품

양파, 대파, 부추와같은 파종류

커피 녹차와 같은 카페인음료

알콜

 

2.일용품

식기세제

표백제

방충제

 

3.약제품

쥐약

살충제(벽이나 바닥에 부착하는 바퀴벌레약)

인간이 먹는 약

 

등이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것을 먹으면 어떤 증상을 일으키냐고요??

설사를 합니다.

토를 합니다. 거품을 토하면 이물질을 먹어서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중독증상에 가깝다고 합니다.

경련이 옵니다.

기운이 빠져서 잘 움직이질 못합니다.

 

특히 양파는 적혈구를 파괴해서 빈혈이 오고 그냥 훅 갈수 있습니다.

초콜렛은 소량에도 구토, 설사, 경련에 자주 오줌을 본다고 합니다.

술은 뇌세포와 내장세포를 파괴하고 많이 먹을 경우 목숨을 잃을 수도...

약중 예를 들어 타이레놀을 먹었을 경우는 아세트 아미노펜중독이라고도 하는데.. 1알에도

중독되고 초기증상으로 구토와 침을 흘린다고 합니다. 될 수 있으면 활성숯이나 과산화수소를

먹여서 토하게 하고 바로 병원에 가셔서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48시간 이내에 회복 증상이 보여야 안전하다고 합니다.

 

저번에 앙즈도 이물질인지 뭘 잘못먹어서 중독증상을 보인 건지 몰라도... 하얀거품을 많이 토한 것으로 

보아서 뭐에 중독된 것으로 보입니다.

 

반려고양이가 이상증세를 보일경우 자가판단으로 응급처치하는 것은 절대삼가고요. 만약 이물질이나 

중독되는 것을 먹는 걸 봤을 때 바로 병원샘에게 알려주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증상을 매시간 체크

일정기간 동안 설사를 몇 번하는지 설사상태, 구토는 몇 번하는지 구토내용물은 어떤지 꼼꼼히 메모해서 병원샘에게 알려주면 원인을 발켜내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조금 내용이 알차네요 ㅎ 미리 좀 준비해서 ~

 

동영상도 준비했습니다 ㅎ

 

심심한 유봉이의 투정 동영상~

 

 

 

 

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요~ 봄인지 겨울인지~ 여기 일본은 어제부터 다시 추워져서 다시 겨울옷 꺼냈습니다... 감기조심하시라고요~^^

 

요즘 저의 관심사는?? 백만원??ㅋ 바로 판춘문예 우리의 첫만남이야기... 이 이벤트에 마감 하루전인가 이틀전에 투고를 했지요~ 유봉이를 어떻게 만났는지 알고 싶다는 분들이 계셔서요. 마감직전이고 본선 진출 자격이 댓글이 100이상 되어야한다나... 그래서 별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운영자님이 유봉이 첫만남판을 오늘의 톡에 걸어주셔서 댓글충족수는 크리어했는데.. 그래도 별 기대를 안했어요~ 고양이잖아요~ 애절절한 사랑이야기가 되겠지하고...

 

본선에 진출만 해도 잘한거지~ 근데 본선 진출했네요~ ㅎ

 

제 포스팅은 페북이나 트윗에 공유합니다.

판톡커님뿐만이 아니라 페친남과 트친님을 위해서죠... 그래서 본선 진출했다고 보고를 했지요~ ㅎ

 

근데 문제가... 1등 장원이 투표수 순위로 정한다는거...

투표안내사항에

1.장원은 투표수 순위로 정한다.

2.재미, 위트, 센스, 아름다움이 넘치는 톡에 투표해 주라.

3.투표는 하루 한번 가능하다.... 중복 투표 가능?? 쉣! 등등

 

뭐... 저한테는 유리한 룰이죠... 저야 저의 포스팅과 사진을 보러 오시는 분들이 많으니깐요~

판유저님들도 많고, 페친/트친님도 많고...심지어 타회사 반려동물방유저분들도 계십니다.

 

근데..어떻게 노골적으로 투표해 달라고 앵벌이 하겠습니까?? ㅎ 그저 이런 이벤트가 있고 본선에

진출했다고 제 상태를 공유라는 것 뿐이지요~

 

그리고 고양이만남판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는 거 같은데... 뭐 ㅋㅋ 

투표 룰도 좀 그렇고 제가 야매IT엔지니어라... 패턴 분석을 좀 하는 경향이 있는데...

 

본선작품들 보러 잘 안와요~ 누가 봤던거 또 보러오고...30편이나 읽고 또 거기에 이어쓰기 판도 있는데

... 누가 그걸 다 읽고 투표를 하겠습니까?? 저는 제가 쓴 글도 두번 못 읽겠는데...

 

투표시작되고 조회수가 얼마나 느나... 다른 본선 작품도 얼마나 호응이 있나... 분석해 봤는데... 정말 조회수가 안  늘더라고요... 판에 오래 포스팅하면서 느낀게 추천 받는게 매우 힘들다는거...

 

대략 조회수 10,000에 추천 100을 받으면 선전하는 건데... 투표시작하고... 조회수비례 매우 높은 투표(추천)수를 보인다는거~

 

오시는 분들은 자기가 미는 작품에 투표하러 오는게 아닌가....

 

즉 인기투표인거죠~ 많이 그 본선작을 보면 더 유리~  판춘문예 공식 페이지도 트윗/페북/미니홈피 연결하기가 있는 것도... 많이 홍보하라는 말이 아닌지...

 

저는 관운장같은 판유저님들이 계시고 장비같은 페친님, 조운과 같은 트친님들이 계시지요~ 하지만 투표해달라고 말은 못합니다... 부탁을 하면 돈에 환장했군!! 하면서 페친님/ 트친님들이 좋아요끊고 언팔에 ㅎㄷㄷ ㅋ 실제로 부탁한다해도 그 싸이트에 접속해야되고 로그인해야되고~ 글도 읽어야되고~ 생각보다 투표수가 나올지...의문입니다~

 

아..이게 다 현재까지 1등을 달리고 있어서 이런 쓸데없는 걱정을 하나봅니다~ 하던대로 유봉이네 판 열심히 올리면 되는데~ ㅎ 하여튼 저의 현 상태가 이렇다고요~

 

1등 욕심이 안난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되면 좋죠~  만약 되면 보은의 고양이집사??^^ 돌려주야죠~ 관심을 가져주시고 투표해주신 분들께~ 되면 지금보다 더 좋은 카메라로 업글해서 더 이쁘고 다양한 사진으로 보답해야죠~ 김칫국은...ㅎ

 

니 새 카메라라 사고 좋지!!라고 생각하실 수 도 있으나... 짐 있는 카메라로 저를 위해 찍은 사진이 몇 메가 안됩니다... 다 울 고양이들 성장사진... 약 600기가...ㅎ

 

아무튼 저는 약속드렸던 이어지는 퐁즈 첫만남판을 마지막으로 이 이벤트에 관심을 끊으려 합니다~

결과는 하늘에 맞기고~ 저는 새로운 한달... 아주 4, 5월은 피터지는 달... 박터집니다...큰 프로젝트가 연속으로 있는 달이라... 주말에도 일을 몇번 나가니...  가능한 한주에 2번은 올려야되는데...한주 한번이라도 많은 이해바랍니다!!

 

최대한 1주 2번 올릴 수 있도록 저도 힘낼게요~^^

 

긴글 사진 봐 주셔서 고맙고요~ 일요일 마무리 잘하시고요~ 낼이나 낼모레 퐁즈첫만남판하고 주말 정보판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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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66
반대수7
베플|2013.03.31 22:36
백만원 못버는 사람 아닌데 악플 다는 분들 이해가 안되네요..저는 고양이랑 놀다가 긁히기라도 하면 알레르기가 일어나서 키우지는 못하고 유봉이네 글보는게 낙인 사람이니까 앞으로도 유즈뽕님 글 많이 보고 싶어요~
베플콜드원|2013.03.31 22:22
보통 밤 11시 넘어서 올라오는걸 알기에. 이번에 또 무슨 촉이 왔는지. 퐁즈양의 간섭놀에 판까지 두번째로 보게 되네요 ^^ 그리고 악플에 대해 한말씀 드리자면. 알플러들은 대부분 사회 루저들 즉 무능력자들이 뭐라도 스트레스 풀고싶어서 그런 job 질들을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팬들이 더 많으니 굳이 안티들의 말에 신경 안쓰셔도 될거 같아요. 몇안되는 안티보다 팬들이 더 많다는거 꼭 기억하시고. 사랑스러운 아이들 판 많이 올려주세요
베플ㅇㅇ|2013.03.31 22:13
우와앙 뽕즈 많이 컸다.. 아가씨가 다됬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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