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기의 라이벌!!! * 이하이/박지민, 아이폰/갤럭시, 수학의 정석/개념원리 *

회계원리꺼졍 |2013.04.01 17:24
조회 3,861 |추천 12

 



이 세상에는 온갖 라이벌이 있음회사, 가수, 스포츠, 음식 등 모든 분야에서 라이벌이 있음ㅋ 방긋

그리고 라이벌이 딱히 좋지만은 않지만생각해보면 꼭 적이라는 개념보다는같이 발전하고 나아갈 수 있는 자극제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라이벌이라는 구도를 좋아해서
라이벌이라 생각되는 것들을 적어보도록 해보게씀ㅋ 윙크














1. 이하이/박지민 - 박지민/이하이





악동뮤지션/울랄라세션처럼 나왔을때부터 

우승후보겠구나 생각했었음.


솔직히 그 당시 너무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나와서

약간 오디션 프로그램에 시들시들했는데,

이 둘 영상은 따로 찾아봤을 정도로 좋았음 짱





 



케이팝 스타 초창기 느낌은 끝까지 틀리지 않았고

우승/준우승을 당연하다시피 가져갔었음ㅋ


물론 한명은 지금 최고의 스타가 되었고

한명은 이번 달에 컴백을 준비하고 있음.




 


전문가도 아니고 음악을 잘 알지도 못하는 입장에서

그냥 시청자 입장에선 둘다 대단함은 분명함.

어린 나이에 몇천 몇만의 경쟁률을 이겼다는 것 자체가.


누군가는 스타성, 누군가는 프로듀서의 역량 등의

차이로 지금의 격차가 생겼다는데,


어차피 둘다 어리기 때문에 먼 미래에는 어떻게 되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함 윙크






 

묘하게 닮은 듯 다른 둘.


근데 참 뜬금없긴 한데, 이런거 보면 세상이

재밌는거 같음.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은 어떻게 보면 아님.


우승을 한 박지민도 대단하고,

준우승을 했지만 우리나라의 가장 핫한 스타가 된 이하이도 대단함 짱






 












2. 아이폰/갤럭시 - 갤럭시/아이폰


 




요즘 주위에 스마트폰 안쓰는 사람을 찾기 힘들정도로

모든 사람이 이 기기를 사용하는데,

그런만큼 이 라이벌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라이벌이 아닐까 생각함ㅋ


솔직히 갤럭시/아이폰 - 아이폰/갤럭시라 했지만

삼성/애플 - 애플/삼성이라해도 과언이 아님 방긋





 



2013년 브랜드 가치로 보면 삼성이 2위고 애플이 1위.

근데 여기서 주목해야할 점은 상승률이 삼성은

54%이고, 애플은 24%라는 점.


스티브 잡스가 죽고, 다른 이유도 있지만 그 여파로

애플이 4년만에 주식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점으로 보아선

삼성이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과 브랜드가치 1위는

머지 않아 보이기도 함 방긋




 




그래도 애플이 소송광이라고 불릴 정도로 

삼성을 상대로 소송을 걸고 있고

삼성 또한 지지 않고 맞소송에 디스까지 하고 있으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지켜보다가 좋은 곳으로 갈아타면 됨 짱




 


위의 사진은 소송광인 애플을 디스한 삼성의 광고인데,


"아이폰을 사랑합니까? 삼성제품을 구매하세요"

"애플은 삼성제품이 아이폰과 '같은 제품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합니다"

"더 큰 화면, 좋은 성능, 더 많은 기능, 더욱 많은 공짜 앱, 더 저렴한 가격"

"지금까지의 아이폰 중 최고"


라는 뜻인데, 스마트하게 디스도 하고 광고도 하고 짱



 

 

 

 

 




감성의 아이폰 - 뛰어난 성능의 갤럭시

개인적으로 갤럭시를 쓰고 있고,

우리나라기업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렇다고 삼성이 압승하는건 바라지 않음ㅋ

어차피 라이벌이 있으면 이기기 위해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할 것이고

가격경쟁을 할테니 그냥 지켜보기만 하면 될 뿐 만족





 












3. 수학의 정석/개념원리 - 개념원리/수학의 정석

 

 

 


와...책만 바도 토나올 것 같음 웩

흠흠...요즘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가 학교 다닐때만해도 이 둘이

개념서는 거의 대부분 이거 둘 중 하나였음.


사실 공부 잘하는 학생은 어떤 책을 줘도

잘하고 실제로 평이 별로인 책으로만 공부해서

SKY갔다는 사람도 있다던데,


이 두 책은 좋다 좋지 않다를 가리기가 힘듬ㅋ

거의 쓰는 사람이 비슷했음.

둘 다 가진 사람도 많고 당황




 

 


그냥 느낌에 정석이 뭔가 더 딱딱한 느낌이었고,

개념원리는 약간 부드러운 느낌이랄까?


고등학교 졸업한지 조금 되서

사실 정확히 어떤 느낌이다 딱 말하진 못하겠지만,


둘다 스테디셀러고 어느하나 빠지지 않는 개념서임에는 확실함ㅋ
























그냥 적당한 사진 몇장이랑 생각 몇 줄 적고 끝내려 했더니

비슷한 느낌의 사진 찾기도 힘들고, 개인적인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칠 것 같아 나름 신경쓴다고(물론 치우쳐졌지만 부끄)

글 쓰는데 오래걸렸음ㅋ


나름 라이벌이라는 관계 이용해서 재밌게 써보려 했는데,

필력이 부족한지라 ...ㅠ-ㅠ







아무튼 4월은 시작됬고, 이번주도 시작됬음 방긋

자기 상황에 맞춰서 열심히 살면 됨ㅋ

그러다보면 라이벌이 생길 수도 있는거고

더 발전할 수 있는거 아니겠음? 음흉






안녕



 

추천수12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