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때의 넌 지금 없기때문이야.
내가 이토록 그리워하는 사람은.
안부를 물을 수 조차 없는. 남이된 지금의 너가 아니라.
나를 사랑해주던 사람이거든.
그때의 그 사랑이 그리운거지. 네가 그리운건 아냐.
어휴.
엄청나게 보고싶다. 그립고.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봄되니 더한것 같다.
나는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그리워 해...
그리고 가끔은 그보다 더한 사랑 못할까봐 걱정될 정도로 아쉬워..
하지만. 난 지금의 네게로 돌아가지 않아.
그때의 내가. 그때의 사랑이 그리운거야.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나와 함께했던 그 사랑. 그 사람은 정말 아직도 좋아.
하지만 카톡속에 겨우 보이는 너는. 그때 그 사람이 아닌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