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시간을 가지기로 하고 (이때도 엄청 힘들었음)
3일후에 만나 이별하기로 하고 오늘로 이틀이 됐네요
실질적으로 5일정도가 됐어요
답답한 마음에 판에들어와서 이별이야기도 보고 글도 써보며 위안 삼았는데
오늘 그냥 한없이 아프네요
여러분들 이별하고 후폭풍이 젤 심한게 언제든가요?
그런데 이거 다 부질 없는짓들이죠..
그냥 여기에라도 쓰지않으면 안될꺼같아서 주절주저루떠드는거 맞잖아요
잡고싶어도 다시 거절하면 이젠 완전히 잊어야 할거같은 생각이 들어서
겁나고 무서워서 전화할 용기도 없고
이렇게 아파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맘정리가 되겠죠
어휴 진짜....
어휴..... 정말 답이없네요 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