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바로 들어 가겠습니다
어제 시아버지께 오랜만에 전화를 걸어 통화를 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길 하다가 다음주 정도에 시누네 집에 온다고 하시더군요(다들 근방에 사심)
그래서 오시면 저희집도 놀러 오세요 그랬죠....이말 한 자체가 저보고
잔대가리 굴린다네요...진짜 아빠 오는거 좋냐고...아빠는 심각하게 받아 드린다고
아니 그럼 통화할때도 말 가리면서 해야되나요?...그렇다고 제가 말한게 잘 못 말 한 것도 아닌데
머리 쓰지 말래요...아침부터 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