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 / 65
지금도 그렇게 날씬한건 아닌데 근육량이 많아서 인지..
뚱뚱정도로는 안보는 그런 몸매예요
아직도 관리 중이지만 요즘은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를 할땐 탄수화물은..적이라서..아예 안먹고 고구마 야채 미숫가루
이렇게만..먹었네요 지금 생각하면..완전 독하게 뺏구나 싶어요
제 예전 몸무개는 169 / 80 이만큼..나간..거대인이였죠
키도 작은 키도 아니고 덩치고 있고해서..완전..거구 였죠
다이어트 해야겠다는걸 절실히 느낀건...
옷을 샀는데..보통 체형옷이아닌..큰 사람들이 입는 빅 사이즈 그런
쇼핑몰에가서 옷을 사야했던게..문득 울컥해지더라고요..
솔직히 살도 붙고 하면 못생겨지고 옷도 이쁜거 못입고 괜히 사람 눈치 보게되고
진짜 스트레스 였네요..지금생각하면..아..일찍뺄껄 이라고 생각 했지만
핑계라면 핑계일수도 있는게 그땐 학생이였거든요 고등학생
먹고 앉고 그렇게하는게 일상화 되있고 저녁에 배고프면 야식먹고 그러다보니
살이 왕창 찔수 밖에 없었죠.. 지금 생각해도..으엉
잡소리가..너무 길었네요
솔직히 제 다이어트 비법은..좀 많이 독해요
인터넷에서 나온거랑 좀 틀린것도 있지만 전 잘 조절해서
요요도 오지 않았고요 또 저한테 맞는 다이어트 인거 같아요
그리고 운동이 20%고 식이조절이 80%인데
밥많이 먹고 다른거 폭식하고 운동하면..말짱도루묵이예요
저도..그걸..절실히..느낀게..그렇게 하다보니..이틀만에..4키로찌더라고요..
진짜..멘붕이였던...
전 아침잠이 많은 편이라 아침 조깅 이런거 시작해도 하루 밖에 못했어요
그래서 저녁에 줄넘기를 3000개씩 했어요
아침 점심 저녁 고구마 주먹 반개 먹고 미숫가루 스푼으로 3 숟갈을 넣고
아무것도 안넣고 물만 태워서 먹었어요 좀 끔찍한 맛이긴 하지만 좀 계속먹어보면
그것도 그것나름 갠찮더라고요 고소하고 괜히 저지방우유넣고 설탕넣고 꿀넣고 하다보면
칼로리만 더럽게 높으니까 ㅠㅠ 슬프지만..전 ..이악물고 그렇게..두달을 살았네요
저녁은 6시 되기전에 먹어야지 효과를 보니까 먹고 7시되서 운동을 했네요
3000개 하다보니 두시간 정도는 걸리더라고요 다 사람마다 틀리지만..
그렇게 매일 규칙적인 생활하다보니 점점 살이 빠지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하체 쪽에 살이 쫌..심해서 끝나고 나서 하늘자전거 삼십분씩 꼭하고 다리 풀어주고
그렇게 하니 한달에 7키로는..빠지더라고요
그리고 가끔 시간이 남아돌땐 네이버에 숀리운동 15분만 투자하면서 하는 운동이 있는데
그거..진짜...힘든운동이라서 그런지..땀이..술술..빠지더라고요
재미삼아 한번 동영상봐보세요 좋더라고요
그리고 가끔 진짜 미친듯이 배가 고프거나 먹고 싶은게 있으면 딱 일주일에 한번은
먹었었어요 물론 먹고 미친듯이 줄넘기 했지만요
진짜 다이어트는 사람 마음 먹기에 달린거 같아요
독해지면 다 뺄수 있는거더라고요 다들 열심히 운동하셔서
올해 여름엔 비키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