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서 글을 써봅니다..
정말로 우리나라에 별별 사람 다있는거같네요!!
개성이 특이한건가..??
여튼 본론으로 들어갈꼐요^^
한 5일전에 전 친구들과 놀다가 피곤해서
집으로 돌아가는길 이였습니다...
늦은 새벽에 가는 길이였죠~~!!
집을 가고있는중에 어떤 여성분이 있엇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더많은듯 했어요!!!
전 그여성분을 주시하면서 길을 걷고 있엇죠~
뒷모습이 정말로 이쁘시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전 뒷모습만 보지말고 한번
앞모습도 한번 봐보자!! 하면서 걸음거리를 빠르게 걸엇죠...
그떄부터 무슨 일이 꼬인거 같았습니다...
그 여성분도 막 빠르게 걷더라구요??
전 오기가 생겼습니다...
아 오늘 저 여성분 앞모습 꼭 보고말테야
마음속으로 다짐하면서 뛰엇습니다...
이게 실수인거 같았어요....
제가 뛰니깐 갑자기 여성분이 소리를 지르시는겁니다...
꺄악~~~납치범이다 ~~
이러면서 막 뛰시더군요..???
전 당황했습니다..
머릿속에서 많은 생각이 떠올랏죠..
ㅠㅠㅠ 나 납치범 아닌데...
전 오해를 풀기위해 그여성분을 계속 따라갓죠...
그런데 갑자기 경비아저씨꼐서 나오셔서
일은 ....더더더더크게.ㅠㅠㅠ번져버렷습니다..
그여성분 막 울면서 제가 자꾸 따라온다고
막 그러더라구요..??
하아~~얼빵이 없어서 ....ㅋㅋㅋ
막 저 그런사람아니라고 그냥 여성분 보고싶어서
뛴거라고... 오해하지말라고 ㅠㅠ
30분동안 설명해서 겨우... 납치범이라는 오해를 풀었네요...
저 정말 납치범 아니에요 ㅠㅠ
그떄 새벽2시에 저랑같이 걸으셧던
여성분... 정말죄송해요...
이제 무서운 얼굴로 달려가지않을꼐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