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 머리 했을때 사랑스럽긴 했어도 원래 미모보다는 못나 보였던 조윤희
요즘 머리 기르고 드라마 나오면서 다시 미모에 물오르기 시작함
순해 보여서 더 호감가는 미인상
눈빛도 초롱초롱해 보이고 표정도 예쁘고 강아지 같아
진심 요즘 연애라도 하는건지 진심 우러나게 예쁨
일반인이었어도 주변에 남자가 들끓었을 스타일
정말 예쁘고 연기도 잘 하는데도 좀처럼 빛을 못 보는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요즘 진짜 포텐 팡팡 터지는 것 같아 내 기분이 무슨 소속사 직원처럼 좋음ㅋㅋㅋㅋㅋㅋ
너무 예뻐 진짜
누가 채갈까 발동동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