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1년.. 아이는 없고..
둘다 맞벌이에 열심히 살고 있었습니다..
근데.. 말도안나오네요..
집에 PC가 한대라,,, 인터넷에서 www 만 치면.. 자동으로 이상한 싸이트가 눈에 밟히더군요
클럽타임이라고 써있어서 그냥 클럽 노래듣는가 했는데....
알고보니 채팅싸이트더군요...
대화내용은 보이지 않지만,.,.... 남자들도 많이 만난것 같구요....
대화한 정보를 보니까 하루에 한 20-30명과 대화를 한걸보고 깜짝놀랐네요...
회사다니면서도 스마트폰으로 몰래 채팅한거같습니다....
이걸 어떻게해야할까요 뭐라고 풀어나가야할까요..?
미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