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과 박신혜, 뭔가 청순~하면서
유쾌한 이미지가 비슷한 두 남녀가 함께한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 포스터 촬영장!
훈훈한 비주얼만큼이나
촬영장에도 봄이 찾아온 듯한 따스한 기운이 스멀스멀~♡
둘이 이번에 영화 함께 찍으면서
사이가 많이 가까워진 듯 했어욧!ㅎ0ㅎ 그래서인지 촬영장 분위기도
훈훈~하니 참 좋았던 듯?!♡
둘이 나란히 포즈 취하고 있으니, 완전 러브 바이러스가
뿅뿅 터지는 듯함!!♡_♡
둘이 재킷으로 커플룩을 입은 듯한 느낌!?
저렇게 입고 벚꽃 놀이가면 완전 좋겠다!
둘이 포스터 촬영을 떠나서….
비주얼이 너무 훈훈한 커플같아서
보는 내내 아주 흡족스러웠다능……..=0=)b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이번에 같이 찍는 영화도 넘넘 기대됨!
비주얼만큼이나 꽃내음 터지는 영화일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