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회장이 아시아판 모바일 월드콩그레스 (MWC)인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2013 에서 기조연설에 나선다고 전했습니다.
이석채회장은 지난 2월 MWC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한데 이어,
가상재화를 세계시장에 알리기 위한 행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지난 달 4일 KT에 따르면, 이석채 회장은 오는 6월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릴 예정인 MAE에서 기조연설자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MAE는 세계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아시아지역에서 개최하는대규모 모바일산업관련 전시회로 세계 모바일 산업에서 지난해 상해에서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GSMA이사회 멤버로서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폐막한MWC에서도 기조연설을 한 경험이 있는데요~
KT에 따르면, 이석채 회장은 애플리케이션과 음악 콘텐츠 등 네트워크를 통해유통되는 글로벌 가상재화 시장의 개념과 중요성을 역설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차이나모바일과 NTT 도코모 등 아시아지역 거대 통신사들과 미팅을 진행하며,독자적으로 가져가기 위한 협력체 구성 등을 논의 할 방안입니다.
특히 이석채 회장은 지난 MWC를 통해 아시아지역 통신사들이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타이젠 '생태계 구축에 적극 협력할 것을 제안한적이 있는데요~ 앞으로 MAE에서 이를 구체화 하기위한 협의체 구상안이 나올지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