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택배기사아저씨의 연락.. 무섭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어떻하죠 |2013.04.05 21:12
조회 185,009 |추천 67
고3맞습니다^^ 공부를 너무못해서 글은읽을정도로만 ....평소에도 신경쓰는데 어젠경황이없어서 너무 막써버렸네요.. 무식이 다 탄로나네요..ㅜㅜ; 정말많은분들이관심을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멍청하다 바보냐 털려봐야아냐 등 격한언어도 섞어가시면서 말씀도해주시고 맞춤법지적도해주시고 자작이란분도계신데요 저도 그랬으면좋겠습니다.. 전 이렇게뜨고자했던게아니라 단몇분이라도 조언해주셨으면했어요 이런일은 처음겪는거라서 제가너무단순히생각도하고 정말바보멍청이였네요.. 전화가오늘도 세통이왔어요 친구와 밥먹는데토할뻔했네요.. 그자리에서 확실한거절의사를가졌었구요 그래도 또연락하셔서 신고했습니다. 앞으로 등교시 경찰분들께서도 도움주신다하셨구요 방도 다음주금요일까지만있어보기로하고 또이런일이생기면다른곳으로가기로했습니다.제가 온실속에서만살다나온 느낌도받았구요.. 증거자료 녹음 이런곳에올리고싶지만 알아볼까겁도 덜컥났구요..
이런 좋지않은 내용이톡이되서 당황스럽고 기쁘기도했네요.. 관심이 욕이아니라 답답해서 걱정해주셔서라고생각했거든요 ..어.. 다시한번감사드리고 모두 좋은주말되세요^^!!
추천수67
반대수35
베플|2013.04.05 23:12
이런말하기싫지만 정말 멍청하네요 어떻게 태워준다고 덥석 저같으면 됬다고 무시하고 갔을거에요 정색하면서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베플어떻하긴|2013.04.06 07:37
아직도 타라고하면타는사람이 있구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