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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자존감도 없고 너무 자신을 깍아내려요...ㅠㅠ

쉽게돌아서도 |2013.04.05 23:23
조회 643 |추천 1

안녕하세요 26살의 3년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 사람을 보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녀는 경화태선이라는 병을 앓고 있습니다

주로 남성과 여성 심지어 어린아이한테도....그러나 300명중 한명꼴로 희귀한 성병이면서 유전병입니다

너무 걱정들 마세여 아 섹스로 옮기진 않습니다

 

증상은 피부가 창백해지고 음문의 안 쪽 층을 위축시키거나 사라지게 할수도잇고 클리토리스를 덮기도 하며 질 입구를 좁히기도하고 내음순의 일부가 앞쪽 음핵과 붙어버릴수도 있고  성기를 삽입하면 칼이 들어가는 고통과 맞먹으며 피부가 찢어질수있고 음핵이 사라져버리기도 합니다

여성분들의 성기가 허물어지고

 

 

그녀가 섹스도 못하는 나랑 왜 사귀냐고 바람 안 피냐고 자꾸 그러는대 속이 상합니다

전 그녀와 섹스를 하기 위해서 만나는게 아닌대...그녀의 몸을 사랑하는게 아니고 그녀의 마음을 사랑하는 것인대 그녀의 마음에 사랑을 채워넣기 위해 만나는것 뿐인대..

그녀가 웃으면 나도 모르게 행복하고 그날 피로가 싹 없어지고 그녀의 눈 코 입 귀 모든 행동 그녀의 모든것을 사랑하는대 힘든말만 내뱉네여...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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