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전 그렇게 애기를 좋아하지않던내가
이제는 18개월된 남자아이의 엄마가되었다
내아이 이뻐할까 수많은생각했지만
고슴도치도 지새끼는 이뻐한다고,
참 이쁘다이뻐
내눈엔 한없이 이쁘고 귀여운너!!!!
비록 머리크기가 조금 많이 커도!!!!!!!ㅋㅋ
말을 한참 안듣는 시기라 때도쓰고 악바리울어대도!!!!!!!!
이엄마는 너를 무진장 많이사랑해♥♥♥♥히히
아직 많이부족한 엄마지만 널위해 열심히 노력할게
싸랑해태성아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막 혼내니까 실실웃으면서 애교부리는 사진이에용 비가와서 심심해서 끄적이구갑니당ㅋㅋ
모든 애기엄마들 화이팅이요!!!!^ㅡ^
(신생아인 아가엄마들 부러워요....아가는 누워있을때가 젤 편하다는말이 사실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