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24살입니다
제 여자친구가 어린이집 보육교사인데 억울한 일을 당해 실직을 했네요
먼저 여자친구는 저와 같은 24살로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근무한지 약 15개월정도 되네요
보육교사는 1년마다 재계약을 한다고 알고있는데 작년에 재계약을 했네요.
4월3일 수요일 일을 하는 도중 어린이집에 조리실에 잠깐 들어갔다네요 그런데 그날 메뉴는 계란찜이였고 랩비닐에 쌓여진채 뜨거운 불 위에서 조리가 되고있었네요
너무 열받은 나머지 여자친구는 학부모들한테 오늘 죄송하지만 반찬한가지를 못먹일꺼 같다고 문자를 보내고 저 계란찜을 안먹였다고 합니다. 학부모들도 이사실을 알아서 어린이집에 항의전화도하고 찾아오기도했습니다.
그 어린이집에는 원장의 아들도 일을하네요.
비록 보조교사로 일을하고있다고 들었는데 자격증은 없다고 합니다 그 아들이 여자친구한테 소리를 지르고 여자친구는 똑같이 소리를 질렀답니다. 근데 원장은 다음날이 된 4일 여자친구한테 일방적인 해고를 하였고 그 일로인해 여자친구는 일을 못하고있습니다.
작년 원장과 올해원장은 다릅니다 1월쯤 전에 원장은 여자친구가 일을 잘해 월급도 20만원 올려준 상태로 재계약을 하였고 2월경 전원장의 건강악화로 지금원장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일방적으로 재계약도 하였고 실수한것도 없는데 저렇게 실직이되어 현재 무척 괴로워하고있습니다.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oo어린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