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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

보고싶어서...,

 

오빠.

 

내가 용기를 더 내면 달라질까?

 

아님, 오빠는 더이상 내 생각을 안하는 걸까.?

 

부담주지 않을게..

 

난 그날이후로 오빠 생각 안한 날 단 하루도 없었는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나한테 연락한번만 해주면 안돼?

 

그럼 우리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것 같아..

 

매주 주말만 되면 혹시 널 만날 수 있을까... 기대하고 있는거 알고 있어?

 

보고싶다 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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