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여 입니다
바로얘기시작하자면,
정확히 8일전, 제가 배아파서 배에손올리고
침대에누워있었습니다 그때 엄마가 문을 확열고 들어오는바람에 깜짝놀라서 손을 움찔했더니
엄마가 이상하다는표정으로 너뭐했어?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응?머? 이랬는데 갑자기 엄마가 바지속을 들춰보는거에요;;
그때 엄마에대해 생각한게 내가 자위라는걸 한줄알았나? 생각이듭니다 전 정말 자위라는거 해본적한번도없어요 어떻게하는지도모르고
그리곤 엄마가 수상해.. 이러면서 나가는거에요
전 당황해서 아무말못하고 오늘이 됬습니다
제가 평소 캐릭터그리는걸 좋아해서 책상에 앉아서 열심히 그리고있었습니다 그때 엄마가 살금살금와서 문을 뙇 연거에요;;(그일후로 가끔살금살금와서 뭐하나 훔쳐보세요) 솔직히 그런그림 한번도 보여준적도 없고 풍경화정도만 보여준적있어서
쪽팔려가지고 그림을 가렷습니다 근데 또 엄마가 너뭔짓했어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림그렸는데? 그럼서 당당히말했죠 근데 엄마가
표정굳히고 보여줘봐. 이러는거에요 마치 숙제 한 100일정도 미루고 드디어보여줄려는 학생다루듯이
전 덕후스럽게 그림을 그려서 상당히 창피할그림체엿습니다(노출은 전혀없어요)
결국 강제로 뺏어서볼까? 라는말에 할수없이한장한장 빠르게넘기면서 보여주고 엄마가 너 수상해.. 이러면서 나갔습니다..
그후로 제손이 이불안에만있으면 팔로 괜히쳐보고
이불들춰보고 ... 저정말어떻게할까요
얘기를 해봐도 그게뭐? 그래서? 이렇게 대답하구요..
제딴엔엄청심각한 고민입니다 특히 몰래방문열고 훔쳐보는거... 스트레스 많아 받아요 욕하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