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도 너무 화가나고 억울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방탈인건 알지만 그래도 이곳에 올려야 많은 분들께서 보실것 같아서요ㅠㅠ..
이점 이해해주시고 글이 좀 길더라도 꼭 한번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저는 약 2주전 쿠x5 라는 소셜커머스 사이트 에서 세x라이너 고급형 (종아리안마기)를 구입하였습니다.
평소 장시간 서서 근무 하는 일을 하고 있어 업무후에 종아리가 많이 붓고 뭉쳐 고심 끝에 제일 최저가인 저 사이트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사람 심리가 물건을 구매할 때 그래도 조금 더 저렴한 값에 구입하고 싶어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화근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비싸더라도 더 인지도있고 큰 사이트에서 구매할걸 그랬나봐요~
이 사이트는 Gx켓 과 같은 사이트처럼 개인업자들이 제품을 등록하고 판매하고 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그 사이트 자체 직원들이 물건을 등록하고 판매하는 시스템같더라구요~
우선 글이 너무 길어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2번의 불량제품을 받았고, 2번째 제품이 도착했을땐 중고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을 받아서 교환요청을 했더니 남자직원분께서 원칙에 어긋난다며 차라리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라 자기네들은 해명글올리면 끝이다. 내가 왜 너를 하필 맡아서 응대해야되는지 모르겠다. 하시더니 끝끝내 나중에는 씨X!! 그냥 고발해 고발하라고~ 라는 말까지 하셨으며 욕설을 하신후 그만두겠다 하셨고 대표자 분께서 전활 받으시더니 자긴 대표입장에서 직원 절대 못자른다. 라는 말씀과 영업방해죄로 자기네들 변호사들이 있으니 고소하겠단 얘기까지 들었던 얘기입니다. 중간중간 생략된 얘기는 바로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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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주문하고 입금한지 하루 뒤에 빠른배송으로 도착하여 퇴근후 도착하자마자 사용을 해봤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문지름+주무름+온열 기능이 있는 제품인데 안마기능은 잘 되는데 이상하게 온열기능이 몇 번을 사용해봐도 작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구매한곳에 연락을 하니 불량제품인 것 같으니 바로 교환 처리를 해주겠다 하더군요. 직원분 설명은 다음날 택배기사가 새 제품을 들고 갈테니 불량제품과 맞교환하면 된다 설명해주셨습니다.
제가 직장이 먼 관계로 가까운 아버지 직장에 택배를 맡겨두고 아버지께 택배오면 맞교환 해달라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 후 아버지께 연락이 왔는데 택배기사분께서 제품을 가져가시기만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 날지 토요일이라 고객센터 전화연결이 되질않아 보통 불량일 경우 선 회수 후 발송 처리를 해주는곳이 많으니 그러려니~ 하고 월요일이 돼서 다시 연락을 해봤습니다.
담당자가 자릴 비웠으니 확인 후 바로 연락을 해주겠다.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몇시간 기다려도 오질 않아 한 2~3차례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때마다 똑같은분이 전화를 받으셨고 담당자가 식사하러갔다. 자릴비웠다 등등 연락을 몇시까지 드리겠다. 라고 하신 후 연락을 단 한차례도 먼저 해주시질 않더군요. 다음날 돼서 다시 연락을 드리니 또 담당자가 자릴 비웠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제 생각엔 그분이 담당자분 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후에 제가보낸 택배가 도착하질 않았다는둥 몇차례 연락을 더 하다가 또 몇시까지 연락을 주시겠다 하시더니 연락이 없길래 제가 다시 또 먼저 연락을 해서 좀 신경질적으로 말씀을 드리니 얼마 후 바로 새제품이 발송되었다는 운송장번호 메시지가 오더라구요.
몇시까지 연락을 주겠다. 맞교환하면된다. 바로 연락주겠다. 등등 약속을 자꾸 지키지않으니 화가났지만 이때까지만해도 하루만 더 기다리면 제품을 받을수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기다렸습니다.
다음날 택배가 도착했고 들뜬맘으로 박스개봉을 하고 제품보증서 설명서를 꺼냈는데 물에 젖었다 말린 흔적인지 종이가 전체 다 울어있었고, 비비크림, 커피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가득~ 묻은채 들어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불량제품을 받던날 바로 그 사이트 뿐만아니라 전체 인터넷 사이트에 그 제품이 품절이라 떠 있었습니다. 그래서 품절인데 어떻게 새제품이 오나 의아하긴 했었는데 교품받은 제품 설명서가 저 상태로 왔으니 정말 찝찝하고 불쾌하더라구요.. 보증서만 저상태였으면 넘어갔을텐데 제가 처음 받았던 제품보다 제조일자도 더 먼저 만들어진 것이고, 기계 자체 포장도 대충대충~ 처음받았을때와 상태가 너무 달랐고, 기계 이곳 저곳에 잔기스들과 천 부분에 정체 모를 허연 가루들까지..그리고 무엇보다 공기압 기능이 작동하질 않았습니다. 또 불량품을 받은것에 대한 짜증과 허무함 그리고 무엇보다 딱 봐도 누군가가 사용했던 것 같은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제품을 받으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또 택배를 보내고 기다리고 받고 해야 하는 생각에 진작 검수를 해서 보내줬음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번거롭기도 하고 짜증도 났지만, 다음날 돼서 다시 전화를 하여 조근조근 말씀드렸습니다. 항상 약속을 지키지않고 제가 먼저 전화했던탓에 제 이름까지 알고 계시더라구요 살짝 민망했지만 제품상태가 이렇게 왔다. 사이트엔 전체품절이라 떠있는데 제조일자도 먼저만들어진것이고 제품이 온 상태도 그렇고 공기압도 작동하질않는다. 아무래도 너무 찝찝하다. 라고 말씀드리니 절대적인 검수후 출고된 새제품이 맞으며, 제품품절은 맞지만 교환건에 대한 대비물품들은 있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무래도 너무 찝찝하고 두차례 불량제품을 받았고 두 번째 받은 제품은 제품상태도 중고품같은 것이 왔으니 대비품 말고 4월 9일에 출고예정인 새제품으로 교품받고 싶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동안 저는 어차피 이 제품이 필요하고 공기압만 작동하질 않으니 대체품으로 사용하고 있겠다 말씀드렸구요.
그러자 직원분께서는 홈페이지상에는 4월9일 이지만 실질적으로 4월 말쯤 물품이 입고될거라 말씀하셨고, 그렇게 되면 제가 구입한지 1주일이 지난 시점이기 때문에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비자 입장에서 전체 사이트엔 품절이라 떴는데 대비품이랍시고 새제품이 왔는데 중고상태인 제품이 왔다. 게다가 또 불량이다. 어떻게 믿겠냐 이런상황에서 막말로 환불들어온 제품을 다시 포장해서 보냈는지 어떻게 아느냐 게다가 제품이 불량이고 나는 품절되기 이전에 구입을 했으니 대체품으로 쓰고 있는건 그쪽에서 감안해야 할 부분이 아니냐 말씀드리자, 규칙 원칙을 따지시면서 차라리 환불 하고 새로 구입하시라 하시더군요.. 그런데 사이트 게시판을 보니 이미 예약이 너무많이 밀려있어 새로 구입을 하게 되면 시기가 너무 늦어질 것 같아 교환처리로 해달라 부탁드렸습니다.
그러더니 그럼 제품보증서만 교환을 해주시겠다네요..ㅋㅋ 제품자체가 불량인데 말이죠.
이렇게 서로 입장이 대립되는 대화가 오고가던중 제가 너무 너무 화가났었는데 그 이유는 제가 무슨말만하면 자꾸 말을 끊고 저기요 아니요 그게아니구요 말씀을 하시는것이었습니다.
수차례 제가 말끊지마시고 제 입장을 들은 후 말씀해주세요 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다 무시하시고 계속 말을 뚝뚝 끊고 자기할말만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나중에는 왜 자꾸 저보고 같은말만 반복하냐고 하십니다.
제가 같은말을 반복했던 이유는 자꾸 상대방이 제 말이 끝나지도 않은상태에서 말을끊고 자기 할말만하니 저는 계속 같은말을 반복할 수밖에 없었지요.. 수차례 그러지 말라해도 자꾸 도중에 말끊고 자기할말만 하는 태도에 제가 화가나서 저기요 하며 한차례 말을 끊었습니다. 그러니 제가 말을 끊었으니 자기도 계속 말을 끊겠다는겁니다....제가 응대 태도에 대한 클레임을 거니 말의 요점이 그게아니라며 절 무시하는듯이 말하더군요. 그러더니 차라리 소보원에 신고를 하라는둥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리라는둥 자기네들은 해명글 올리면 끝이라는둥 자기가 왜 하필 이걸 맡아서 응대를 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둥 정말 황당한 말만 하시더라구요.
저는 소비자 입장에서 두차례나 그런 상태의 제품을 받았는데 기분이 어떻겠냐 규정 원칙 따지기전에 제대로된 제품을 검수후에 판매하는 것이 먼저 아니냐 라고 말씀드리니 처음엔 검수후에 나간 새제품이 확실하다 하시더니 이제와서는 자기는 중간에서 영업 상담 하는 사람이라 잘 모른다. 등등 정말 어이없는 말만 계속 하십니다.
그땐 이미 제가 화가 나 있는 상태라 그분 성함을 먼저 묻고, 지금 상담해주시는분 말고 본사쪽이나 다른 책임자분과 얘기를하고싶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말씀이 없으시길래 이보세요 못들어셨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뭐? 이보세요? 참나 라고 하시더니 자기네들 점심시간이라 한 2시쯤 연락을 주겠다 하시더라구요. 말투가 참....항상 이런식으로 응대하셨나 싶더라구요. 이번엔 꼭 시간약속 지키라 말씀드렸습니다. 그때 시각은 오전 11시 30분 경 이었고 한시 반쯤에 연락이 왔습니다. 어느 여자분께서 전활 주시더니 우선 그쪽 얘기랑 사정은 다 들었구요~ 교환해드릴게요 라고 하시더군요. 제 입장은 들어보지도 않고 그 직원 얘기만 듣고 교환처리 해주겠다는 불친절한 말투에 또 화가나서
교환은 당연히 해주시는게 맞는데요 그 직원분 입장서만 듣고 상황을 다 안다 어쩐다 말씀하시면 안된다 말씀 드렸더니 이쪽은 그쪽과 관련없는 곳이라며 우선 교환처리 해주시겠다 하여 검수후에 보내달라 했더니 그럼 바로 받을 수 있는 제품을 검수받으면 한 1주일 소요된다 하시더라구요.
당연히 검수후에 출고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저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검수후 보내달라 했습니다. 물론 새로 출고되는 것이 아닌 그 교환건에 대한 대체품으로요.
그 후 저는 아까 상담해주신분이 계신 책임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 말씀드렸습니다.
바로 또 연락이 오더군요 대표라 하더니 제가 상황을 설명드리며 응대를하는데 이러는게 말이되냐 말씀드리니 네~네~ 죄송하구요 성의 없는말투로 대표라는 사람이 말씀을 하시는데 또 또 화가나서 뭘 원하시냐기에 그 분이 직접 저에게 전화해서 사과를 하고 게시판에 이상황을 올릴테니 절대 삭제하지말고 확실한 사과답글을 올려달라 했더니 알았다고 그 직원분께 말해서 바로 연락주신다더니 또 한시간~ 두시간~ 세시간이 넘게 지나도록 연락이 없으시더라구요.
그 곳 상담이 6시 까지인데 다섯시 반이 되도록 연락 없으시길래 또 또 제가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그분이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또 먼저 연락주신다더니 여태 또 연락없으시네요? 라고 했더니 제가 뭘 어떻게하길 바라냐는 대답을 하십니다 자긴 원칙대로 행동했을 뿐이라면서요...하하....저는 사과를 하실줄 알았거든요 당연히. 저는 먼저 또 연락을 바로 주겠다는 약속을 또 안지킨것에 대한걸 화를내며 말씀드렸고, 또 자꾸 몇차례나 말을 끊길래 말끊지마시라는 실랑이가 벌어지는 가운데 자기가 잘못한건 원칙대로 행동한 것 뿐이랍니다.
원칙에 불량품 중고품을 2차례나 보내고, 말하는 도중에 끊고, 상대방을 화나게하고, 시간약속안지키고, 이런게 다 포함되어있나봅니다.
그러더니 제가 말하는 도중에 웃으시길래 머리끝까지 화가났지만 언성은 높이지않고 지금 웃으신거냐고 말했습니다.
지금 이상황에 대해선 죄송하다 말씀 하시길래 정말 죄송한게 맞는지 제가 어떤부분에 화가난지 아시는지 등등 물었더니 언성을 아주 높이시며 제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아오 씨x 진짜 아!!!! 하시면서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그러더라구요.. 좀 지난 후에 제가 지금 욕설한거 맞으시죠? 했더니 맞답니다.
예전에 불미스러운 일을 겪은적이 있어 이런상황엔 항상 녹음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거 다 녹음중이라고 하니 네 녹음하세요 녹음했어요 근데 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뭘 어떻게 할까요 하시길래 직접적으로 뭐가 잘못됐는지 그리고 그 잘못된것에 대한 사과를 하라 하니 아 그럼 고발해~ 고발하라고~ 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어이없는 웃음만 나오네요.
그 말에 전 네 고발 할거구요 우선 사과는 하시라고요 하니까 저희 주소 보고 찾아와서 직접 고소를 하랍니다.
그 후에도 뚝뚝 말을 끊더니 직장을 그만 두겠답니다. 전 이미 너무 화가난 상태라 담당자분 바꿔달라 했더니 대표가 받더라구요. 그러더니 지금 이 상황을 다 알고 고객님이 원하는대로 다 해주기로 했는데 왜그러시냐고 그러더라구요. 네 만약 제가 원하는대로 진작 해주셨음 이상황까지 오는일이 없었겠죠. 그리고 진작 그렇게 해주셔야 하는게 맞구요.
그래서 전 제가 원하는대로 언제 해준다하셨냐 등등 말씀을 드리니 제가 하도 완강하게 행동을해서 제가 원하는대로 4월말 출시되는 제품으로 교환해주기로 결정했답니다. 저한테 전달된 상황은 없었구요. 그러더니 자기 직원이 당신 때문에 밥도 못먹었다. (아깐 점심시간이라고 급히 끊은 사람이 말이죠.)
고객님은 너무 화난상태고 우리 직원도 마음이 상한상태다. 대표로써 그만두게는 못한다고 하십니다. 이 직원도 먹고살아야하는데 어떻게 그만두게 하냐 하시고, 차라리 징계로 감봉을 시키겠다. 감봉시키고 통장사본을 보내겠다 하시는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말로는 감봉시키고 현금이나 다른통장으로 돈 입금시키면 끝 아닙니까..서로 대화를 하는데 계속 직원은 죄송하다 하는데 제가 양보를 안해서 이지경 까지 오게된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만약 정말 비꼬는 말투가 아닌 말을 끊는 상황이 아닌상태에서 사과하시면 저도 다 이해하고 욕까지 들을일은 없었겠죠.
그런데 갑자기 이게 영업방해인건 아시냐고 지금 저때문에 다른 고객응대도 못하고 이게 다 영업방해라는군요. 자기네들 변호사있으니 영업방해죄로 고소하고 처리하겠다는군요...다시 생각해도 정말 황당하네요. 그러더니 나중엔 자기도 언성이 높아질거 같다는둥 자기네들이 물품 한번 교환해줄때마다 10만원이상 깨진다는둥, 아니 그럼 애초에 검수를 철저하게 하신 후 발송해주셨어야죠. 그 후에 제가 욕까지 들은상태에서 화가안나겠냐 나는 욕을 못해서 안하는줄아냐 이런말을 하니 저보고 똑같이 욕하라네요 저도 똑같이 욕하고 끝내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똑같은 사람 되기 싫다고 끝까지 욕설, 반말 등등은 일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엔 제 화를 못이겨 엉엉 울면서 얘기했네요.
정말 그 대표에 그직원 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유상종이란 말이 딱 떠오르더군요.
그 직원분은 어떠한 행동을해도 그렇게 감싸주는 대표님이 계시니 정말 참 든든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고객을 상대로 판매업을 하는 사람들이 그런 마인드로 참....아직도 이해불가네요
우선 그쪽에서는 제가 원하는대로 교환 환불처리는 해주신다했고, 홈페이지에 글을 개제하면 절대 지우지 않고 그 상담했던분과 대표분이 직접 사과글을 올리겠다고 약속했는데 과연 이루어질지 모르겠네요
글을 쓰면서도 너무 화가나서 두서없이 적게된거 같은데, 어찌됐든 그 회사 대표와 직원 태도 때문에 녹음된 통화내용을 다시 듣고 또 들어봐도 너~ 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화가나서 끄적여봤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뭐 손님이 고객이 무조건 왕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이런 기본적인 자세를 갖추지 못하고 옳지못한 마인드로 서비스판매업을 하시는분들은 더 이상 없었음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