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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내동생과의 카톡^^

jieun |2013.04.08 10:55
조회 4,410 |추천 21

천사같은 제 동생, 시키는일 안시키는일 다 하는 제동생과의 몇백년만의 카톡을 공개합니다.

대구로 대학을 진학하여 서로살기바빠,..하^^.. 연락을 못했는데

오늘 마침 동생 생일이라 제가 생일축하한다구 카톡을 보냈네요!

 

 

 

 

 

저 중간중간 붕...가치 말 못알아듣는건 이해부탁여^^

겨우 5만원가지고 유세떠는 누나지만....

백 사라고 해주는 내동생 ㅠㅠ감동의 도가니탕 ㅜㅜㅜㅜㅜ

이셩!!! 누난 니가 자랑스럽다

아들!! 공부열씨미해야한다!!(끝까지ㅋㅋㅋ)

알라뷰><

백은 나중에 돈 마니벌면 사줘^^ 꼭이얏!ㅋㅋㅋㅋ

추천수2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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