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같은 제 동생, 시키는일 안시키는일 다 하는 제동생과의 몇백년만의 카톡을 공개합니다.
대구로 대학을 진학하여 서로살기바빠,..하^^.. 연락을 못했는데
오늘 마침 동생 생일이라 제가 생일축하한다구 카톡을 보냈네요!
저 중간중간 붕...가치 말 못알아듣는건 이해부탁여^^
겨우 5만원가지고 유세떠는 누나지만....
백 사라고 해주는 내동생 ㅠㅠ감동의 도가니탕 ㅜㅜㅜㅜㅜ
이셩!!! 누난 니가 자랑스럽다
아들!! 공부열씨미해야한다!!(끝까지ㅋㅋㅋ)
알라뷰><
백은 나중에 돈 마니벌면 사줘^^ 꼭이얏!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