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봄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햇살도 따뜻한 게
잊고 있던 첫사랑의 기억들이 몽글몽글 피어 오름…♥
하트 뿅뿅! 큐피트 뿅뿅!
어린 시절 심장을 강타했던 큐피트 화살, 첫사랑… ♡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포스팅!
멜로의 신이라 불리는 ‘이와이 슌지’ 감독의 첫사랑 작품 대결!
아련한 첫사랑 <러브레터>
VS
풋풋한 첫사랑 <4월 이야기>
과연~!~! 첫사랑 영화의 끝팥왕은 뉴규~~??
일단, 첫사랑 영화의 기본은 청순미 가득한 여주인공의 등장!
그 전까지 긴 머리만 고수해오던 ‘나카야마 미호’는
러브레터 1인 2역 연기를 통해 과감히 짧은 머리를 선보임.
어떻게 된게 긴 머리 보다 짧은 머리가 더 잘 어울리는지ㅜㅜ
아무나 소화하지 못하는 저 머리로 청순함 백퍼 어필!!
하지만!!!!!!!
4월 이야기 속 ‘마츠 다카코’는 모든 남성들의 로망이라는…
긴 생머리를 소유…
이렇게 바람에 머리를 살랑살랑~~~흔들며~~~~청순미 발사
영화 속에선 ‘마츠 다카코’가 짝사랑을 하지만
이 모습을 보는 많은 남자들은 ‘마츠 다카코’를 짝사랑 할 듯..ㅋㅋㅋㅋㅋ
청순 그 자체인 ‘마츠 다카코’! 역시나 …. 긴 생머리는 어쩔 수 없는 마력인 것인가?...ㅋ
암튼 ㅋㅋ 더 깊숙히 들어가서…
★★★★ ‘이와이 슌지’만의 감각적 영상미 대결! ★★★★
<4월 이야기>는 정말로 4월의 풍경을 담아내 화사하고 푸르름ㅋㅋ
딱 요즘의 풍경이랄까? ㅋㅋㅋㅋㅋ
암튼 딱
4월 그 자체!!
만개한 벚꽃이 눈처럼 떨어지고~~~ ♡
그 사이에서 자전거 타는 ‘마츠 다카코’가 그렇게 예뻐보일수가 없음
마지막으로,,
두 영화가 전하는 아련함과 풋풋함 대결!
“아련한 편지, 러브레터…”
<러브레터>는. 우연히 주고 받게 된 편지를 통해…
첫 사랑에 대한 기억을 더듬게 해주면서~~
막판에 딱 그런 반전을 때리니까 뭔가 더 아련한 느낌이 강했음 ㅋㅋ
오 겡 끼 데 쓰 까~~
와따시와 겡끼데쓰!
이 한 마디로 아련함은 더욱 UP….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순수한 소녀의 4월 이야기…”
<러브레터>가 과거의 추억, 이런 거라면…영화 <4월 이야기>는 풋풋한 ing형.
고딩때 첫사랑인 야마자키 선배를 보기 위해 열공해 가지고 도쿄 대학까지 온 우즈키!
드디어 선배를 만나지만..ㅠㅠㅠ선배는 우즈키를 알아보지 못하고ㅜ…
하지만 불굴의 집념으로 우즈키는…
밥 먹듯이 서점에 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근 집착있어ㅋㅋㅋ
일부러 높은 곳에 있는 책을 꺼내달라는 우즈키 (마츠 다카코) ㅋㅋㅋㅋ
짝사랑 & 첫사랑에 대한 표현이라고나 할까 ㅋㅋ귀엽네
이 장면은 내 맘을
콩닥콩닥 두큰두큰 뛰게 하는 명장면★
우즈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인가!!...
우즈키를 알아본 야마자키 선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우산도 빌려주고ㅋㅋ
망가진 우산을 썼지만 신난 우즈키 ㅋㅋㅋㅋㅋㅋㅋ
우산 속 웃고 있는 우즈키의 모습은 사랑에 완전~ 퐁당! 빠져버린 그런 모습ㅋㅋㅋ
눈에 보이지 않는 하트가 두 개나 ♡_♡ 박혀있는ㅋㅋㅋㅋㅋ
과연…두 사람은 ?..해피엔딩일까??...♥
ㅋㅋ 겨울에 보기 좋은 아련한 첫사랑의 영화 <러브레터>와
봄에 보기 딱 좋은 설렘 가득 첫사랑의 영화 <4월 이야기> ㅎㅎ
오늘 포스팅을 통해 난 또 깨달았다…
역시나 ‘이와이 슌지’는…
살아있는 멜로의 전설 ‘이와이 슌지’가 전하는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
ㅋㅋㅋ다들 궁금하다면 4월 25일! 극장으로 컴온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