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8살 혈기왕성한 고딩임..
어느 날 우리아파트 gxxx편의점알바누나가바뀐거임..
내가 야자1부끝나고 여덜시쯤 가면 항상 그누나가잇는거임.. 키가정말작음 150대초반임 아담한여자는좋아하지않는나지만 ㅋ 그누나는왠지정감이가는거임...
그리고 나도모르게갑자기생각나고,그누나를좋아하게됫구나를느낌ㅋㅋ
하지만 난175의평균키에다가 솔까 외모의자신이음슴
솔까 못생겻다생각함.. 성격밝고 말빨은좀되지만 그건 아는여자애들이랑얘기할때나 유용한거고
그누나가 내가 말빨좋고 유머러스한거 어케알수도업잔슴..ㄷㄷ
그리고 난 고딩이고 맨날교복입고가서 그누나는 설령내가고백한다고해도 애로 밖에보지않을거같음.
그래서 고민올림 형 누나들 조언좀해줘!!
1.그누나한테 뭐라고말붙여보지?
(솔까 누나인지 또래인지는잘모름)
2.누나들입장에서 모르는 흔고딩이 대쉬하면 어떨거같아요?
3.연상누나한테 먼저다가가서 잘된케이스잇으면 경험좀말해줘 횽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