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낳기전 직장은...거의 2년을 넘게 다녔던 곳이라서..막달전달까지 일하고 인수인계하고
나왔거든요...사장님이 우스갯소리고 애낳고 집에있는것보다 나와서 일하는게 좋을텐데~라며
애낳고 3개월뒤에 나오지 않겠냐고도 했었던....(이회사는 그래도..사장님이 유머도있고 좋았네요..)
그러다..첫째가 4개월쯔음 현재 직장으로 들어와서 일하게됐는데...여기도 곧 2년째 다니는거네요..
근데 지금 둘째가 생긴지 한달 조금 넘은시점에서...사장님께 뭐라고 말씀드려야할까요
왠지 여기회사 사장님은 단칼에 그만둬라 하실것 같거든요?(사장님과 절대 친하지않는 회사..)
직장다니다가 임신하신분들...언제쯤 임신사실 알리고.. 어떻게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