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2013-04-11]
'강예빈 별명'
'섹시스타' 강예빈이 학창시절 몸매 탓 겪은 곤혹스러운 기억들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분노왕'에서 강예빈은 "사춘기 때 남다른 가슴 발육으로 친구들이 '젖소'라고 불렀다"며 "달리기를 워낙 좋아했다. 하지만 큰 가슴 때문에 그 좋아하던 육상까지 포기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강예빈 외에도 '애마부인'으로 유명한 배우 안소영은 에로배우 이미지에 갇혀 사람들은 물론 동료들에게까지 온갖 독한 농담들을 겪어야 했는가 하면, 더한 시선을 참지 못하고 결국 전성기 때 미국으로 떠난 사연을 공개해 주위 안타까움을 샀다.
〈데일리안 손연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