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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롱고리아 비키니, 건강미 넘치는 '탄력 몸매'

참의부 |2013.04.11 14:54
조회 411 |추천 0

[머니투데이 2013-04-10]

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해변에서 아찔한 노출로 시선을 모았다.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스플래쉬뉴스 닷컴은 에바 롱고리아가 카리브해 푸에르토리코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흰색 티셔츠를 비키니 위에 입고 해변가에 나타난 에바 롱고리아는 선 베드에서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그녀는 마흔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탄력 넘치는 뒤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에서 섹시한 매력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에바 롱고리아는 마케팅계 거물인 J.R 과 로렌 리딩거의 딸 앰버의 결혼식 참석차 카리브 해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앰버는 리츠 칼튼 도라도 비치에서 가수 겸 배우 드웨인 맥 로린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날 결혼식에는 마크 앤소니, 클로에 그린, 클로에 카다시안, 팻 조, 메리 제이 블라이즈 등 170여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머니투데이 스타일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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